드디어

방이 나갔다.
다음달 14일날 이사 온단다.
보증금 걱정 끝!

오늘 무슨 날인지..
이것저것 다 정리가 되는구나.
홀가분한 맘으로 다시 시작해보자구!

“드디어”의 4개의 댓글

  1. 아.. 오늘 밥통 샀다.
    안사가 이사갈 때 밥통을 가져가서 예쁘고 좋은 거 하나 사야지 했는데..
    오늘 서울대입구 하이마트에서 쿠쿠 압력밥솥 사서 바로 집까지 들고 와버렸다.
    하하 새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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