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페이지 첫째줄

담주 커리 읽어야 하는데..
괜히 책상정리하고.. 문서정리하고..
첫페이지 첫째줄을 읽겠다고 맘잡기가 이리 어려워서야..
첫째줄만 읽으면 뭔가 될 것 같은데 말이다.

뭐든 개시는 참 어렵고나.. 끙 ;;;

“첫페이지 첫째줄”의 4개의 댓글

  1. 그 새벽 청소부 김씨도 아닌…
    그 아침 장춘의 출근을 목격하고야 말았으니..
    도통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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