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써 시간과 돈을 만들었는데..

과외비 받은 타이밍을 적절히 조절해서
성공적으로 어제 과외 두개의 과외비를 받았고..
다음 과외는 토요일 이후로 모두 잡았다.

이제 앞으로 3일간은
시간도 충분히 있고.. 돈도 넉넉하게 있다.

그러나 뭘 할지를 아직도 결정하지 않았다.

벌써 하루의 반나절이 지나가고 있다.
홈페이지나 뚝딱이며 시간을 보내고 싶진 않은데..
이렇게 있다 보면 또 그럴 것이 분명하겠지..

기차나 타고 훌쩍 어디 갔다 올까? …. 혼자?
그냥 3일간 소설책이나 죽어라 읽어볼까?
만만한 대전이나 갔다 올까? 아님 그냥 원주 -_-; ?

…..

“애써 시간과 돈을 만들었는데..”의 8개의 댓글

  1. mihoi //
    하하… 그건 ulyss가 잘 해주고 있지 않나?
    음.. 그러고보니 요즘 ulyss의 글이 예전보다 뜸한 것 같긴 하네..
    어쨌든 노력해보긴 하리다.. ㅡ.ㅡ;

  2. 실은 오늘 하도 할일이 없어 밖에 나오긴 했지만, 결국 간 곳이라는게 겨우 301동. -_-;;
    정우랑 춘기랑 아이스크림 먹고 노가리 까다가.. 오랜만에 CAP 방에 가서 형도 보구.. 또 오랜만에 NT실에도 들러서 웹서핑만 하다가 집에 돌아왔다.. 허허참..

    음.. 방금전에 사촌누나한테 전화해서 이따가 윈도우 깔아주러 가겠다고 전화했다. 원래는 지난주에 해주겠다고 했었는데.. 까먹고 있다가 오늘에야 생각나 버렸네.. 하하..

  3. u // 그리구… 위의 말은 당신이 ‘다작’한다는 뜻의 칭찬인데 그렇게 흥분하면 쓰겠소.. 마음을 다스리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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