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짜 snowcat’s diary에서 퍼옴) 고백하지만, 난 3일 연속으로 매일 시간이를 죽였어. 목요일부터 읽기 시작한 15페이지짜리 논문을 아직 반도 못읽었다는 게 말이 돼!!
[카테고리:] 일상
오늘 과외사무소에서 연락이 왔다. 중간과정 생략하고 여의도에 사는 고1 학생을 매주 1회 3시간씩 25만원에 과외해주기로 했다. 그리고 이번 과외는 웬지 감이 좋다. 오래 갈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생각해도 오늘 말을 참 잘했다. -_- 모.. 물론 첫달 과외비는 50% 떼어 간다 ㅡ.ㅡ; ps) 과외면접을 끝내고 나오는데 여의도공원 쪽에서 익숙한 노랫소리가 들려왔다. 꺾어버리고 하나되어 나간다~ […]
까먹을까봐… 이쪽 게시판으로 다 옮겼더니.. 일기들이 안보이네.. -_-; 별거 아니니 신경쓰지 마시길~
과외복덕방(headbank.co.kr)이란 데에 가입을 했는데… 선생님 회원 이력서에 자기소개란 말고 특기사항 기록이라고 해서 과학고 출신이나 경시대회 입상경력이나 학원강사 경력을 기입할 수 있는 공란이 있다. 그러니까 이렇게… * 교습방침 : * 자기소개 : * 특기사항 과학고 출신여부 : 외고 출신여부 : 학원강사 경력 : 해외거주 경력 : 교사 자격증 : 수학경시 경력 : 영어경시 경력 : 과학경시 […]
어제 받은 아람이 졸업가운 반납을 하려고 연구실 건물 밖에까지 나왔다가… 생각해보니 오늘 개념기념일이라 행정실 안한다.. 쩝… 하는 생각에 담배라도 한갑 사야지 했는데.. 생각해보니 매점도 안한다.. 오늘 식당 안한다(자하연 제외)는 걸 알고서도 행정실이나 매점은 할 거라 생각하는 건 뭔가? 역시 대학원생에겐 밥생각밖에 없다는 뜻? 쩌비쩌비.. 학교 괜히 나왔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