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받은 아람이 졸업가운 반납을 하려고 연구실 건물 밖에까지 나왔다가… 생각해보니 오늘 개념기념일이라 행정실 안한다.. 쩝… 하는 생각에 담배라도 한갑 사야지 했는데.. 생각해보니 매점도 안한다.. 오늘 식당 안한다(자하연 제외)는 걸 알고서도 행정실이나 매점은 할 거라 생각하는 건 뭔가? 역시 대학원생에겐 밥생각밖에 없다는 뜻? 쩌비쩌비.. 학교 괜히 나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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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좋고.. 세상이 하 수상하여 술을 좀 마셨다. 위의 사진은 자리찾기 학회장 대경이. 행사의 초대가수.. 우리과 04랜다.. 봄대동제 같은 행사에서 2등을 먹어 이번에 초대가수로 나가게 됐단다.. 노래 참 시원시원 잘 부르더라.. 창서가 포켓볼 우승자 창호를 치하하고 있다.. 장하다! -_-;; 더 많은 사진을 원하면 아래를 클릭하시오 여기!
아크로에서 축제 소리가 들린다. 밴드가 노래부르는 소리.. 사회자가 마이크로 얘기하는 소리.. 개막제 보러온 학생들의 함성소리 웃음소리.. 쳇쳇.. 내일은 과학사통론이 있다 그래서 집에 못간다. 그래서 저 소리를 계속 들으며 공부하고 있어야 한다!! 아악!!
지난 목요일 과외를 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던 날… 과외를 가기 위해 가방까지 싸고 과정 사람들과 함께 저녁을 먹던 중… ‘부르르~~’ ‘부르르~~’ 전화가 왔다. (내 전화기는 항상 진동으로 해놓고 있다) 순간 ‘젠장’하는 생각이 들었다. 전화기 안꺼내봐도 뻔했다. 같이 먹던 사람들이 나를 쳐다보며 …. “또 과외 못가는 거야?” 하며 위로의 눈빛을 보냈다. “아마 그런 것 같은데요” 하며 전화기를 […]
벅스 ‘노찾사 97년 모음음반’에 사람들이 달아놓은 리플이라고 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