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과 아직 덜 빨간 단풍
[카테고리:] 일상
반성모드.. 지난 한 주 나는 뭘 했을까 (-_-;)(;-_-) 그림은 SNOWCAT’s diary (10/6)
관악산 단풍놀이 한주 연기 31일로~
관악산 단풍놀이가 주체측의 사정으로 연기됐다. -_-; 가자고 먼저 얘기를 꺼냈던 정양이 미루자고 해서 말이지. 어쨌든.. 오늘은 공부를 하고.. 다음주 일요일에 단풍놀이다. 아참.. 참가자가 한명 늘었다. 창서도 간댄다.. 더 갈 사람 없나?
어제 드디어! 한달여만에 과외를 개시했다. 2시 여의나루에서 면접을 했고.. 3시부턴 여의도에서 3시간짜리 과외를 개시했고.. 6시에 과외를 마치고는 또 반포에서 2시간짜리 과외를 개시했다. 담주부턴 2시 4시반, 8시반.. 이렇게 3연속과외를 하게 될 예정이다. 어제 2개만 해도 엄청 지치던데.. 3개는 가능하려나 모르겠다. 특히 여의도 3시간짜리 과외는 집안 분위기가 너무 어색하고 난감해서 말이지.. 이상한 얘기처럼 보지 말아줬으면 좋겠는데.. 어머니는 […]
이탈리아의 프로축구클럽 인터밀란이 멕시코 반군조직이자 반세계화 혁명게릴라인 ‘사파티스타’에 기부금을 전달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영국 〈가디언〉이 19일 보도했다. 신문은 인터밀란이 멕시코 남부 치아파스주에서 혁명을 일으켜 10년 동안 반정부 게릴라전을 펼치고 있는 사파티스타 반군에게 5천유로(약 700만원)와 앰뷸란스, 축구복 등을 최근 기부했다. 인터밀란 주장이자 아르헨티나 출신 축구스타인 하비에르 사네티(31·사진)는 “지난 4월에 사파티스타가 정부군으로부터 공격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팀원들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