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에게 빌려줬던 카탄 확장팩과 20만원짜리 채권을 회수했습니다. -_-; 언제 카탄 5-6인용으로 돌려보죠~ ^^;
[카테고리:] 일상
내일 과학사 세미나가 있다. “신대륙과 케케묵은 텍스트들”을 읽고 쪽글을 써가야 한다. 이게 도대체 얼마만이냐.. ^^; 낮에 책을 빌려서 열심히 책을 읽는 중. 낮에 종민이 형에게서 빌린 책만 네 권. 이따가 밤에 승훈이에게서도 몇 권 빌려와야 하니… 이제 책만 열심히 파야겠군. 이제 과외를 갈 시간. 과외 갔다 돌아오면 노래패 술자리가 있다고 하니 거기 함 가보고… 요즘 […]
과학철학에서 다루는 주제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은 세 가지 연구분야로 나누어져 있다. 서양과학사, 동양과학사, 과학철학 내 생각엔 제대로된 분류라기보다는 연구하는 사람 중심으로 대충 나눈 듯. 가려고 마음을 먹었지만.. 근데 이놈의 과정에서 뭘하는 곳인지 제대로 알아야지. 물론 제대로 알려면 직접 찾아가봐야겠지만.. 홈페이지에 소개된 것을 그냥 여기에 퍼와본다. 난 과학철학 쪽에 관심이 더 많기 땜에 과학철학 부분만 퍼옵니다. —————– 과학 […]
우리과 대학원에 갈 생각은 없다. 우리과 공부가 재미없거나 적성에 안맞는 건 아니다. 다만 그곳에 가는 순간 현실에 안주해버리는 것 같아서.. 그러면 내가 대학을 6년이나 다니면서 뭔가를 하겠다고 말한 것들이 거짓이 되어버릴게 뻔하잖아. 그렇다면 난 뭘 하고 싶은건데.. 그동안 짧게 ‘운동을 하고 싶다’고 말해왔지만. ‘왜?’ ‘어떻게?’ 등에 대해 파고들어가보질 못했다. 뭐… 파고든다고 대답이 나오리라는 보장도 없지 […]
이쯤되면 일기하나쯤 남겨야….
추석 연휴 원주 집에 있는 동안 인터넷 접속하는 것조차 귀찮아서 말이죠… 일기도 안쓰고….. 리플도 제 때 안달고… 죄송합니다. 벌써 지난 일기를 쓴지 일주일이 넘었더군요. 이쯤에서 일기 하나쯤 남겨야 홈페이지 체면도 설 것 같아 하나 남깁니다. -_-; 요즘 신상 변화 몇 가지 4년 묵은 휴대폰 드디어 바꿨습니다. ‘빨간색 CARA’입니다. 작고 귀엽고 예뻐서.. 지하철에서도 자꾸 꺼내어 보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