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원주 집에 있는 동안 인터넷 접속하는 것조차 귀찮아서 말이죠… 일기도 안쓰고….. 리플도 제 때 안달고… 죄송합니다. 벌써 지난 일기를 쓴지 일주일이 넘었더군요. 이쯤에서 일기 하나쯤 남겨야 홈페이지 체면도 설 것 같아 하나 남깁니다. -_-; 요즘 신상 변화 몇 가지 4년 묵은 휴대폰 드디어 바꿨습니다. ‘빨간색 CARA’입니다. 작고 귀엽고 예뻐서.. 지하철에서도 자꾸 꺼내어 보게 […]
[카테고리:] 일상
왜이리 TV가 재밌더란 말이냐…
황금같은 일요일 백수에게 일요일 구분이 무슨 필요가 있겠냐마는.. ㅡ.ㅡ 어쨌든 황금같은 일요일. 농구나 하러 나가볼까 했지만 우천 관계로 방구석에 틀어박혀 있을 수밖에 없었다. 결국… 오전 과외를 다녀온 이후.. 아래의 프로그램들을 모조리 보고 말았다. 논스톱 재방송 (점심을 먹으며) 좋은사람 재방송 보디가드 재방송 퀴즈가 좋다 일요일 일요일 밤에 보디가드 개그콘서트 타임머신 (저녁을 먹으며) MBC 스페셜 (다시 온 […]
다시 환절기…. 누런 코와 가래, 그리고 코막힘의 계절이 돌아왔다. 아침마다 쏟아붇는 노란 물질들… 아침에 뱉는 가래만 모아도 한공기는 될 것 같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모으면 두공기 정도 되려나.. 병원에 가봐야 할텐데… 요즘 코막힘과 가래로 고생하는 사람들 저말고도 많겠다는 생각에 네이버에 물어봤습니다. 참고하세요~~ 그리고 웬만하면 병원가세요. 나도 가야되는데.. 난 왜이렇게 병원가는게 싫을까. 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ir_id=70107&docid=68770 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ir_id=704&docid=50671 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ir_id=709&docid=36511
나의 학생이 과기대에 붙다
5월부터 물리 과외를 하던 녀석이 과기대 수시모집에 지원해서 면접 필요없이 서류전형만으로 합격했다고 한다. 보통은 전공관련 구술시험 비슷한 면접이 있다고 하는데, 그냥 통과해버렸나봐. (더 정확히는 인성면접만 보면 된다고 하는군) 내가 과외를 한게 면접대비용이었는데 과외를 왜 한거지.. -_-; 이 녀석이 나름대로 대단한 녀석이다. 5월부터 지금까지… 그러니까 4달동안 일주일에 한번씩 과외를 해서 물리 하이탑을 다 땠죠… 실력향상문제를 한문제도 […]
여행에서 돌아온 후 집에서만 계속 뒹굴뒹굴이군. 홈페이지만 만지작만지작… 중독이다. 가끔 내 홈페이지가 지겨워지면.. 다른 홈페이지에 좀 가봤다가.. 다시 이리로 돌아온다. 홈페이지마다 글쓰는 스타일이 무척 다른데… 글을 통해서 그 사람을 느낀다는 건 재밌는 경험이다. 컴공과 몇몇의 홈페이지 주인장들의 글쓰기 스타일에 대해 적어본다. 워낙에 할일이 없는지라… ㅡ.ㅡ;;; 에궁.. – ulyss 무엇보다도 다작. ‘낙서장’의 글을 최근글부터 차곡차곡 읽다보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