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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대전

암생각 없이 대전에 내려왔다. 내일 저녁에 올라가거나… 월요일 오전에 올라갈 듯…. 괜히 즐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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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킨 라분식 써틴

과연 맛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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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 확인

어제 밤을 새가며 발제부분 겨우 읽어놓고선 오늘 겨우겨우 발제문을 썼더니 밤 11시 30분. 이미 버스는 끊겼겠지만 그래도 오늘은 집에 가야지 하면서 내려왔다. 내려오다 대운동장 쯤에서 서지 발견. 첨엔 ‘얘가 서지 맞나’ 하면서 (렌즈 대신 안경을 쓰면 엄청 안보이기 땜에. 특히 밤에) 계속 쳐다보다가 맞다는 걸 겨우 확인했다. 하핫 ;;; ‘대학원이 정말 공부하는 곳이구나’ 하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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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남다

방금 종민이 형이 집에 가면서 24동에 나혼자 남게 됐다. 수요일 수업의 발제문을 쓰고 있는데… 어쩐다냐.. 집에 갈까 말까… 배도 살살 고파오고… 혼자서 뭔가를 시켜먹기도 좀 그렇고… 그래도 이왕 시작한 거 오늘 마무리를 짓고 싶은데 말야. 마무리를 하려면 아마 두 세 시간은 더 필요할 듯하고… 집에 가면 TV 보다 아무것도 안하고 잘 게 뻔하고.. 오늘은 여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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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 서비스 중단 및 재가입

쳇.. 까먹은 줄 알았더니.. 어제 메일에 ‘6개월 서비스 완료’라면서 더이상 과외정보 메일을 안보내주겠댄다. 과외 하나를 더 구해야만 하는 나는 만만한 휴대폰으로 13700원을 결제하고 재가입할 수밖에 없었다. 그랬더니 오늘 새벽 다시 메일이 하나 날라왔다. 뭐.. 오늘 메일엔 별게 없어서 그냥 넘기고 내일 메일을 기대해보련다. 메일이 매일매일 날라오니까.. 별로 긴장감이 없다. 오늘 날라온 정보 놓치면 내일꺼 이용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