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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공원 갔다오다

내일을 위해 일찍 자야하기에 자세한 얘기는 미루고.. 몇가지 요점정리만. -_- 첫째, 샌드위치 도시락 정말정말 맛있었음. thanks to ansa !! 둘째, 모란공원 묘소 참배 좋았음. 열사분들께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겠다는 다짐하고 왔음. 국화꽃 못받은 다른 열사분들 삐지시지 말길~ –;; 셋째, 동화가 만들어준 양장피와 깐풍기 맛있었음. thanks to 동화 !! 넷째, 동화 어머님 인상이 참 좋았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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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바이 레닌 상영

문화관 상영 영화에 재미붙였나봅니다. 학교에 붙은 공연 포스터와 플래카드는 빠뜨리지 않고 보게 되네요. 5월 13일 1시 30분인가 문화관 중강당에서 ‘굳바이 레닌’ 상영한다고 합니다. 셈이나 준원이에게서 재밌다는 말을 들은 듯 한데.. 보고 싶은 사람들 담주 목요일에 같이 봅시다~ 그리고 대동제 기간 중 하루는 총장잔디에서 막걸리 한잔 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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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가 미친 거 같다

지금 오전 10시 반인데… today 184 라는 방문 횟수가 나왔다. 전부터 뭔가 이상했는데.. 아무래도 좀 문제가 있는 카운터인 듯.. 딴 거 달아야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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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일과

어제 토요일.. 이불을 갰다. 두달 가량 바닥에 깔려있던 춘기와 나의 이불을 갰다. -_-; 이불 밑에 있던 엄청난 양의 먼지들을 쓸고 닦으면서 다음부턴 이불 꼬박꼬박 개고 다니리라 다짐을 했다. (참고로 오늘 이불 편 채로 나왔다. -_-;) 하루종일 TV를 보다가 저녁 8시경.. 춘기가 한마디 했다. “고기먹으로 나가자” 나랑 안사랑 “돈 없는데..” 춘기는 “과외비 받으면 쏘기로 한거 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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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레이 –;

최초의 과제물에 대해 딜레이를 감행하기로 했다. 어떠한 결과가 초래될지는 나도 모른다. 윽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