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오전 10시 반인데… today 184 라는 방문 횟수가 나왔다. 전부터 뭔가 이상했는데.. 아무래도 좀 문제가 있는 카운터인 듯.. 딴 거 달아야겠다. -_-;;
카테고리
지금 오전 10시 반인데… today 184 라는 방문 횟수가 나왔다. 전부터 뭔가 이상했는데.. 아무래도 좀 문제가 있는 카운터인 듯.. 딴 거 달아야겠다. -_-;;
어제 토요일.. 이불을 갰다. 두달 가량 바닥에 깔려있던 춘기와 나의 이불을 갰다. -_-; 이불 밑에 있던 엄청난 양의 먼지들을 쓸고 닦으면서 다음부턴 이불 꼬박꼬박 개고 다니리라 다짐을 했다. (참고로 오늘 이불 편 채로 나왔다. -_-;) 하루종일 TV를 보다가 저녁 8시경.. 춘기가 한마디 했다. “고기먹으로 나가자” 나랑 안사랑 “돈 없는데..” 춘기는 “과외비 받으면 쏘기로 한거 미리 […]
최초의 과제물에 대해 딜레이를 감행하기로 했다. 어떠한 결과가 초래될지는 나도 모른다. 윽 T_T
이번주 목요일 3시, 6시, 금요일 3시에 문화관 대강당에서 실미도 상영한다고 합니다. 천만명이 봤다는 게 잘 믿어지진 않지만… 그래서라기보다 공짜라니까.. 챙길 건 챙기고 살아야.. -_-;; 아마 춘기랑 금요일 3시에 보러갈 듯.. ps) 지난달 러브액추얼리 문화관 상영할 때도 춘기랑 보러갔는데 나름대로 화면도 크고 볼만했죠.. 화면이랑 맨 앞자리랑 꽤 멀기 때문에 맨 앞자리에서 봐도 목이 아프거나 하진 않더군요.
어제 오늘 학교에서 공부하다가 이틀연속으로 중국집에서 볶음밥 시켜먹었더니 속이 니글니글하다… 가스도 계속 차고.. -_- 게다가 몸도 좀 안좋은걸.. 왠지 몸에 힘도 없고.. 열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목도 칼칼하고.. 코도 막히고.. 가래도 무지 누렇다.. 요 며칠 너무 무리를 해서 그러나.. 그래도 집에서 TV보면서 막 웃었더니 좀 기분이 좋아졌다. 지진희랑 김현주 나오는 드라마 재방송 봤는데… 애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