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예상됐던 저녁일정은 이랬다. 월요일 – 과정 선배 박사논문 중간발표 및 술자리. 화요일 – 따굴 공연 보고 술.. 수요일 – 노래패 후배들과 따굴 보며 술.. 근데.. 월요일 일정은 다음주로 미뤄지고.. 화요일 일정은 스프링롤 공연이 다음날로 연기됐다는 소식에 .. (결국 오늘 보지도 못했군.. -_-) 수요일 오늘 일정이 어찌된 일인지 아무 말이 없군.. 내가 연락을 해야 하는 거였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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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읽기 힘들어..
30페이지짜리 글하나 읽는데 도대체 며칠이 걸리는거야!!! 어제도 학교에서 밤새(는 척하)면서까지 읽었는데.. 이게 뭐냐.. 한심하고나.. 물론 나의 공부스타일에 문제가 있는게 사실이다. 자리에 앉아서 30분을 못버틴다. 컴퓨터에 앉아서 웹서핑 30분.. FIFA 2003 2시간.. 다시 돌아와서 30분정도 자리잡고 공부하다보면 밥먹을 시간.. 밥먹었으니 다시 웹서핑 20분.. FIFA 2003 2시간.. 그러고 다시 돌아와서 30분정도 자리잡고 공부하다보면 밤 9시. 집에 갈지 […]
몇명에게 전화를 돌려봤지만.. 아무도 시간되는 사람이 없어서.. 혼자 봤다. 문화관에 들어가니 고등학생들이 왜이리 바글바글대는지… 인솔교사도 있고.. 근처 학교에서 단체관람 왔나보다. 공짜로!! 김성수 감독이 영화소개를 해주는데도.. 시끌시끌시끌 >.< 도대체 애들이란 어쩔 수 없어!!! 때려야 정신차리지!! 앞에서 마이크 잡고 얘기하고 있는 김성수 감독이 너무 불안해보였다. 김성수 씨도 고등학교 때 조용히 공부하고 선생님 말씀 잘 들었을 것 같진 […]
지난번엔 숙제를 딜레이하더니.. 이번엔 발제를 딜레이해버렸다. -_-; 그래도 중간과제물은 냈으니 다행이다. 하핫 ;;; 근데…. 지난번 중간과제물도 그렇고.. 두번씩이나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가는게 웬지 불안하다. 웃으면서 넘어간 결과가 결국 학점으로 되돌아오는게 아닐까?
몇주동안 전화하고 메일보낸 결과.. 연락이 하나 왔다. 빈대생활 청산은 과연 가능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