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며 좋아하는 1학년들을 보면서 너무 부러웠당~~ ㅠ_ㅠ 오늘 미적 시험 끝나고서 24동 4층에서는 한무더기의 아이들이 쏟아져나와서는 왁자지껄대는데.. 에고.. 다음주 월요일까지 보고서를 써야하고.. 그리도 화요일까지 숙제를 해야하고.. 또 토요일까지 또 보고서를 써야하는 내 신세.. 앙 ㅠ_ㅠ
[카테고리:] 일상
병훈이 홈피 만들어주느라 또 학교에서 밤새버렸다. 으아… 피곤하고나. 이제 집에 들어가 잘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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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더이상 음주 금지
지난주 수요일부터 일주일간을 따져보니.. “수, 금, 토, 일, 화” 총 5일간 술을 마신 셈이로군. 특히 어젯밤의 술자리는 무척이나 하드보일드한 술자리였구려. 술자리의 패턴은 보통 세가지로 분류되는데.. 패턴1 – 정양과의 술자리. 정양이 이것저것 얘기를 이끌어가고 내게 질문을 하면 대답을 한다. 주된 주제는 인간관계이며 술을 많이 마시진 않는다. 소주는 금지. 왜냐하면 정양이 금방 맛이 가기 때분이다. 따라서 맥주 […]
시험감독이란 걸 해봤다. 진정한 대학원생이 된 기분이랄까. -_-;
지지난주말엔가.. 과정에서 운좋게 맥스부비 예매권 10여장을 구하게 돼서.. 조교형이 원하는 사람들에게 나눠준 일이 있었다. 나도 한 장 받아놓고서 깜빡하고 있다가.. 예매기한인 5월 31일을 넘기지 않기위해… 5월 31일 밤 11시 40분-_-에 예매를 시도했다. 갑자기 영화를 예매하려니 같이 볼 사람을 급히 구하기도 어려웠고.. 그냥 과정 같은 방 선배들과 보기로 했다. “언제 뭐 보기로 했어요?” “6월 7일 아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