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방학을 한지 어언 4일째 되었으니.. 이제부터는 뭔가 계획성 있는 생활을 보내야 하지 않을까.. 방학 때 해야할 일은 다음과 같다. 1. 영어랑 친해지기 2. 1학기 때 배운 내용 재정리하기 3. 살 조금 찌우고 운동(health)하기 4. 100만원 모으기 이를 구체화하면 1. 영어공부 한학기를 보내면서 커리가 모두 영어였지만.. 아직까지 영어랑 너무 안친하다. 20페이지짜리 논문 하나 읽어서 발제하려고 […]
[카테고리:] 일상
과외 두개 구했음.. 하하
아래 글에도 있지만.. 그저께 면접본 과외는 5호선 아차산역. 얘는 중3. 다음주 화요일부터 하기로 했음. 그리고.. 오늘 또 전화가 왔다. 예전에 전화 연락이 됐다가 연락이 더 안와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그동안 학원을 계속 다닐지 과외를 할 지 고민중이었다고 한다. 전화상으로 거의 합의를 봤고.. 면접 없이 낼모레 일요일에 첫과외를 하기로 했음. 후후~~ 얘는 고2. 이제 살림살이 나아지겠지.. 하하.. […]
1. 기말 숙제들 두 과목 해결하고 이제 한과목 남았다. 과학철학 통론은 하루 딜레이. 논리철학 연습도 하루 딜레이. 딜레이로 점철된 인생이고나.. 논리철학 연습문제 풀이는 귀찮아서 다 안하고는 11개 문제중에 1개만 풀어서 냈다. 아래에 ‘죄송합니다. 어쩌구저쩌구..’ 써서 냈다. -_-; 워낙에 널럴한 선생님이라.. 그래도 잘 봐주지 않을까 싶어서.. 그냥 내버렸다… 허허 2. 과외 추가로 하나 구했다. 이번엔 진짜로 구한 […]
연달 세개째 “기말보고서 쓰기 싫어!”의 주제를 담은 일기로군.. 이놈의 기말보고서!! 어쨌든 이번주말까지는 창작의 고통과 마감의 압박… 그리고 습관적 딜레이로 인한 스트레스가 날 잠식할 듯 하다.. 어쨌든 어제까지 내기로 했던 과학철학통론 보고서는 오늘 낮에 냈다.. 하하.. 이제 두개 남았다!! 이번주만 지나면 멋지게 놀아주리다!!
발동이 걸리는 시점
아침에 학교에 오더라도 발동이 걸리는 시점은 밤 9시. 과제를 일주일전부터 준비하더라도 발동이 걸리는 시점은 하루전. 오전 10시 과외 갔다가 1시에 학교에 와서.. 어제까지 내가 끄적인 거 보면서 ‘이게 도대체 뭔소린가…’ 하며 있다가.. 페이퍼 개요를 노트에 다시 작성하고는 음악 듣고.. 웹서핑하다가.. 저녁먹고 피파 2003 두시간 하다가 (현재 피파의 달력은 2005년 4월을 가리키고 있다 -_-) 지금 다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