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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1. 기말 숙제들 두 과목 해결하고 이제 한과목 남았다. 과학철학 통론은 하루 딜레이. 논리철학 연습도 하루 딜레이. 딜레이로 점철된 인생이고나.. 논리철학 연습문제 풀이는 귀찮아서 다 안하고는 11개 문제중에 1개만 풀어서 냈다. 아래에 ‘죄송합니다. 어쩌구저쩌구..’ 써서 냈다. -_-; 워낙에 널럴한 선생님이라.. 그래도 잘 봐주지 않을까 싶어서.. 그냥 내버렸다…  허허 2. 과외 추가로 하나 구했다. 이번엔 진짜로 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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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말까지만!!

연달 세개째 “기말보고서 쓰기 싫어!”의 주제를 담은 일기로군.. 이놈의 기말보고서!! 어쨌든 이번주말까지는 창작의 고통과 마감의 압박… 그리고 습관적 딜레이로 인한 스트레스가 날 잠식할 듯 하다.. 어쨌든 어제까지 내기로 했던 과학철학통론 보고서는 오늘 낮에 냈다.. 하하.. 이제 두개 남았다!! 이번주만 지나면 멋지게 놀아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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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동이 걸리는 시점

아침에 학교에 오더라도 발동이 걸리는 시점은 밤 9시. 과제를 일주일전부터 준비하더라도 발동이 걸리는 시점은 하루전. 오전 10시 과외 갔다가 1시에 학교에 와서.. 어제까지 내가 끄적인 거 보면서 ‘이게 도대체 뭔소린가…’ 하며 있다가.. 페이퍼 개요를 노트에 다시 작성하고는 음악 듣고.. 웹서핑하다가.. 저녁먹고 피파 2003 두시간 하다가 (현재 피파의 달력은 2005년 4월을 가리키고 있다 -_-) 지금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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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다~~”

하며 좋아하는 1학년들을 보면서 너무 부러웠당~~ ㅠ_ㅠ 오늘 미적 시험 끝나고서 24동 4층에서는 한무더기의 아이들이 쏟아져나와서는 왁자지껄대는데.. 에고.. 다음주 월요일까지 보고서를 써야하고.. 그리도 화요일까지 숙제를 해야하고.. 또 토요일까지 또 보고서를 써야하는 내 신세.. 앙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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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 -_-

병훈이 홈피 만들어주느라 또 학교에서 밤새버렸다. 으아… 피곤하고나. 이제 집에 들어가 잘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