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이 두개 떴다. 걱정이 된 게 한 과목 있었는데.. 역시 예상대로 .. -_- 오늘 선생님이 왠일인지 24동에 왔다.. 전산실 내 옆자리에 앉으시더니.. “기말페이퍼는 왜 그렇게 못썼냐?” “아.. 예.. ;; 제가 좀 용두사미라… -_-;;” 역시 사회과학의 철학 기말페이퍼는 너무 허접했다.. 마지막 페이퍼라… 정말 쓰기 싫어서 억지로 쓰고는… 마감시간 다되기도 전에 대충 내버리고는 그냥 방학 해버렸더니.. 역시.. […]
[카테고리:] 일상
엄마 생신이라 원주에 왔다. 엄마 생신은 음력 5월 11일.. 올해는 6월 28일인데.. 가족들이 주말 아니면 모이기 힘들기 때문에 오늘 내려왔다. 엄마랑 아빠는 벌써 잠이 들었고… 누나랑 매형이랑 은빈이는 아파트에 갔다. 형은 내일 내려온단다. 나름대로 바쁜가보다. 원주 집에 깨있는 사람은 나 혼자. 아까 저녁에 먹은 술 때문인지 좀 알딸딸하고.. 기분도 좀 꿀꿀한 편이다. 내일 저녁엔 과외가 […]
허허.. 방학계획이 추가되어버렸다.. 1. 공연연습 노래패에서 9월 중순에 공연을 하기로 했다. 그래서 방학동안 일주일에 한번씩 연습해야한다. 후후 재밌겠다.. 2. 과학철학 전공자 모임 석사과정생들끼리(석사 1학기 3명, 2학기 1명 -_-) 일주일에 두번씩 만나기로 했다. 우워~~ 방학계획에 대한 말이 없길래 내가 수요일 쯤에 과정 홈페이지에 “일단 한번 모여봅시다”라고 글을 올렸다가 바로 목요일에 모여서 계획을 다 짜 버렸다. -_-;; […]
방학계획을 세워보자
이제 방학을 한지 어언 4일째 되었으니.. 이제부터는 뭔가 계획성 있는 생활을 보내야 하지 않을까.. 방학 때 해야할 일은 다음과 같다. 1. 영어랑 친해지기 2. 1학기 때 배운 내용 재정리하기 3. 살 조금 찌우고 운동(health)하기 4. 100만원 모으기 이를 구체화하면 1. 영어공부 한학기를 보내면서 커리가 모두 영어였지만.. 아직까지 영어랑 너무 안친하다. 20페이지짜리 논문 하나 읽어서 발제하려고 […]
과외 두개 구했음.. 하하
아래 글에도 있지만.. 그저께 면접본 과외는 5호선 아차산역. 얘는 중3. 다음주 화요일부터 하기로 했음. 그리고.. 오늘 또 전화가 왔다. 예전에 전화 연락이 됐다가 연락이 더 안와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그동안 학원을 계속 다닐지 과외를 할 지 고민중이었다고 한다. 전화상으로 거의 합의를 봤고.. 면접 없이 낼모레 일요일에 첫과외를 하기로 했음. 후후~~ 얘는 고2. 이제 살림살이 나아지겠지.. 하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