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마무리 손질을 하면서 photos의 카테고리 조정을 하고 있는데.. 실은 중복을 허용하는 카테고리를 만들고 싶지만… zeroboard를 어디서부터 수정해야할지 감이 잡히질 않아서.. 아직 손을 못대고 있다. 하지만.. 기존의 카테고리 기능을 걔속 그대로 쓰려니 어떤 기준으로 분류를 하든 맘에 들지 않는데다가…. 그렇게 분류를 해놓고 보면 예외가 생기게 마련이기 땜에.. 현재는 일단 등장인물의 관계를 가장 큰 기준으로 분류를 […]
[카테고리:] 일상
스포츠 경기에서 가장 멋지고 흥분되는 장면은 승리하는 순간의 가식없는 ‘환호’가 아닐까 한다. 승자가 어느나라 사람이건간에.. (물론 패자가 한국선수인 경우엔 잘 느껴지질 않긴 하지만..) 기뻐서 방방뛰고 코치랑 껴안고 소리지르는 선수의 모습을 보면.. 너무너무 귀엽고 예뻐서 어쩔 줄을 모르겠다.. -_-;; 보다보면 나도 절로 웃고 박수치고 그러게 된다니까.. 내가 이번 올림픽에서 제일 멋있게 본 환호 장면은 베드민턴 남자복식 […]
계획성 있는 과외를 하자
요즘 과외를 두개 하는데.. 글쎄 뭐랄까.. 보람이 느껴지질 않는다. 나 덕분에 학생이 뭔가를 많이 깨우치고 배워갔으면 좋겠는데 말이지.. 뭐.. 잠깐 하고서 그러는 것도 아니고.. 두세달 쯤 꾸준히 했으면 뭔가 성과가 보여야 할 것 같은데 그게 전혀 느껴지질 않는다. 그동안 6-7년간 해온 과외들을 돌이켜보더라도.. 아무래도 내 지도방식에 문제가 있는게 틀림없는데.. (한명 빼고는 성적이 오른 경우가 없다) […]
홈페이지 고친다고 아무것도 업뎃된게 없으니.. 와봐도 볼게 없겠네… 일단 일기라도 꼬박꼬박 써야겠고나..
홈페이지 일단 개장합니다!
이거 모 고친거 같지도 않지만.. 그냥 개장하렵니다. 이번 리뉴얼에서 중점을 둔 부분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한눈에 보기 스크롤을 많이 하지 않고서 글과 사진을 볼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이를 위해, 테이블 상단의 불필요한 부분을 줄이거나 좌우로 옮겼으며, 특히 겔러리의 경우엔 제목 등의 사진정보들은 모두 왼쪽으로 옮겼습니다. 사진정보들을 왼쪽으로 옮기면서도 온전한 사진크기로 사진을 보기 위해 테이블의 좌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