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온 가족이 ‘펭귄 런(슈퍼 펭귄)’이라는 게임을 한다. 우리집 일인자는 정하임 선수. 이제는 내가 도저히 범접할 수 없는 경지에 올라섰다. 내가 일부러 봐주지 않더라도 하임이가 나를 이길 수 있는 게 생겼다는 건 무척 기쁜 일^^
[카테고리:] 일상
글을 올린 다음에 또 기억이 났는데, 아래쪽의 ‘ㅇ’에 합성한 그림을 보고는 “이건 쥐지?” 했더니 하임이가 “고양이야”라고 했었다. 추석 직전 원주에서의 추석 추석 이후
2018년 1월 현재 콩톡은 정상적인 서비스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듯합니다. 남아 있는 콩캐시를 인출하거나 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으리라는 희망이 거의 사라져, 저는 결국 콩톡 앱을 지워 버렸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아래의 광고성 포스팅을 지우는 게 좋지 않을까 고민했으나, 그건 왠지 도리가 아닌 것 같아 지우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참고로 아래 포스팅에 등장한 제 형은 콩톡의 핵심 개발자로서 […]
요즘 하임이가 트와이스의 ‘OOH-AHH하게’와 ‘cheer up’에 빠져 맨날맨날 연습을 하더니, 그걸 옆에서 맨날 지켜 보던 하늘이도 이렇게 되었다. 잘 들어보면 원래의 가사에서 아래 부분을 “잘 가 잘가 Huh”만 빼고서 무한 반복하고 있는 걸 알 수 있다. 어떻게 내가 움직일 수 없게 날 Ooh Ahh Ooh Ahh 하게 만들어줘 가짜 가짜 진심 없는 가짜 잘 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