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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지 1탄 – 부산을 가다

8월 25일, 10시 쯤 부스스 일어났다. 아직 봉천각. “오늘 여행가기로 했지…” 일단 부산을 가기로 했으나, 부산에서 병특 중인 용남에게 아직 연락을 안한 상태. 전화로 당일 저녁 부산에 갈 것임을 통보.. -_-; 이것저것 챙기고… 설겆이도 하고… 방청소도 하다 보니… 시간은 흘러흘러 1시. 이제 가야 되는데… 신발이 쩝.. 신발이 어제 온 비에 쫄딱 젖어있었다. 그 신발은 거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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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비를 받다

그렇게도 고대하던 과외비를 받았습니다. 주1회씩 가던 과외라 20만원밖에 안되지만… 아껴서 잘 쓰겠습니다. m(-.-)m m(_.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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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봉천각 왕림

‘엄마’라고 써야할지 ‘어머니’라고 써야할지 결정하기 꽤 힘들군요–;;; 어쨌든.. 오늘 어머니가 우리의 봉천각에 왕림하셨습니다. 어머니가 가져오신 목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김치 9포기 밑반찬 : 멸치고추조림(볶음?), 오징어볶음(조림?), 깻잎, 마늘짱아찌(?) 찌게꺼리 : 감자 10여개, 호박 3개 각종 요리의 필수재료 : 된장, 썰은 파, 빤 마늘, 고추, 다시다, 멸치 등 간식꺼리 : 옥수수 50여개, 작은 고구마 20여개 기타 : 조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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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라인으로 자살하진 말아야지

보라매공원에 인라인을 타러 갔습니다. 오늘로 인라인은 두번째. 춘기의 인라인을 빌려 나와서 집에서부터 보라매공원까지 타고가려고 했죠. 물론… 집앞의 경사는 너무나 살인적이기 때문에 집에서부터 타진 않았구요. 그래도 조금의 경사가 남아 있는 곳에서 인라인으로 갈아신었죠. 그러나…. 주체할 수 없는 가속도… 아차… 브레이크! 앞을 살짝 들고 뒤쪽 브레이크를 살짝 길에 데려 했으나… 이게 웬일! 춘기의 인라인에는 뒤쪽에 브레이크가 없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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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그리고 다음주는 웬지

이번주 금요일이면 영어학원도 끝나고 바로 금요일 오후엔 회사 재면접을 보는군요. 이번주 열심히 살고나면 다음주는 웬지 아무 일도 없는 한 주가 될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25일부터 일주일 정도 여행이나 가면 딱 좋을 것 같군요. 근데.. 돈은 어디서 구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