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금요일이면 영어학원도 끝나고 바로 금요일 오후엔 회사 재면접을 보는군요. 이번주 열심히 살고나면 다음주는 웬지 아무 일도 없는 한 주가 될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25일부터 일주일 정도 여행이나 가면 딱 좋을 것 같군요. 근데.. 돈은 어디서 구하지? ;;;
[카테고리:] 일상
어제 그날에서 학생증 주고 2만원 빌려서 인욱이랑 당구 두 판 다 물렸다. 인욱이가 약속에 가면서 돈없다고.. 남은 돈 다 꿔주고 빈털털이가 되어버렸다. 어제의 행적을 곰곰이 생각해보니 정확히 ‘폐인의 삶’ 실은 맨날 저렇지는 않답니다. ^^; 아 제발 월급날이 빨리 오길~~ 학/수/고/대
지난달에 면접봤던 회사에서, 도대체 결과를 알려주질 않아서 결국 전화를 해봤습니다. 근데 연락처를 알고 있는 팀장은 왜그리 전화를 안받는지… -_-; 114에 물어서 회사에 직접 전화를 했습죠. “여보세요. 지난달에 그 회사 면접을 봤거든요. 아직 연락이 없어서요.” “네? 서초동 엠팟에 면접본 게 맞나요?” “-_-; 네. 개발팀에 면접봤어요. *** 씨가 아실텐데.” “네. 알아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이놈의 회사, 혹시 각 사조직들의 […]
지금 현재 돈이 땡전한푼 없다. 통장에 있는 몇백원과 교통카드에 있는 몇천원이 다인듯… 어쩌다 이지경이 되었는지… 원흉은 이사? -_-; 이사를 하면서 돈이 들었다기보다 이사를 나가면서 돈이 들었다. -_-; 매달 세 달 전 방값을 꼬박꼬박 내왔는데.. 이사를 나오려니 밀린 방값을 한꺼번에 다 내고 나와야 했다. 메가패스도 마찬가지.. 밀린 세 달치 요금을 다 내야만 해지를 해주겠다고.. -_-; 지출만 […]
냉장고, 세탁기, 그리고 독가스
드디어 냉장고와 세탁기를 장만했습니다. 두개에 27만원. 중고로 샀습니다. 돈을 모아서 산 건 아니고. 냉장고는 춘기, 세탁기는 안사. 한 명씩 맡아서 샀죠. 나중에 봉천각이 해체될 때, 각자 가져가는 데 헷갈리지 않도록… 저는 왜 아무것도 안샀냐구요? 저는 TV와 비디오를 사기로 했습니다. 아직까지 절실하지 않기 때문에, 그리고 제 수중에 현금이 없기 때문에 구매를 미뤄둔 상태이죠. 어쨌든. 중고점에서 냉장고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