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첫출근에 이어 오늘도 나름내로 일찍 일어나서 출근준비를 하고 있는 중. 좀전에는 내가 씻었고, 지금은 sunmoon이 씻고 있는 중. 나는 잠시 인터넷을 하며 춘기가 나오길 기다리고 있다. 급해지려고 한다. ㅡ.ㅡ;; ……… 어제의 첫출근은 나름대로 괜찮았다. 팀 사람들도 괜찮았고… 역시나.. 호칭이랑 존대말 등이 어렵다. 팀장님께서 바로 98 준원이라… -_-; 알바생 주제에 팀장의 선배이다보니.. 팀장님께 반말하고.. 팀원들께 […]
[카테고리:] 일상
내일은 회사 첫 출근(?) 근데 매고 갈 가방이 없다. 학교에 가서 3만원을 뽑았다. 후생관에 가서 가방을 둘러봤으나 맘에 드는 게 없다. 어쩌지.. 쇼핑을 하러 가야할텐데.. 음… 동아리방에서 기타연습을 하다 공전에서 인터넷을 두들겼다. ulyss의 홈페이지에서 오늘 영화보러 가는 걸 알게됐다. 미리 알고 있었지만, 까먹고 있었다. 영화시작 시간은 8시. 당시 시각은 5시쯤. 영화 시작까지는 꽤 남았느니 같이 […]
라면이나 끓여먹을까.. 아니면 그냥 잘까…
내가 여기에 안쓴 것 같은데…
발톱 뺐다.. -_-; 펀칭 머신 발차기 사고 이후… 건들거리는게 자꾸 나의 흥미를 자극하여.. 계속 만지작거리다 (에이 디러버라~~) 지난주 토요일.. 자꾸 건드리다가 덜렁 오른쪽 뿌리가 빠져버렸다. 그 김에 잡아 뽑았더니 쑤욱 하고 빠져버리더라. 지금은 오른발 엄지발톱이 없는 상태. 그래도 하나도 안아프다.. 이런 기분.. 어릴적 이빨 뽑던 기억과 너무 흡사하다. 흔들리던 이빨을 남에게 꼭꼭 숨기다가 혼자서 혀로 […]
춘기가 회사에서 게임하다 집에 못오게 되었단다. ㅡ.ㅡ; 그덕에 정말 오랜만에 혼자서 잠을 자게 되었지만, 잠은 오지 않고 컴퓨터 앞에서 끄적대고 있다. (실은 보통 이시간에 잘 안잔다.. -_-) 요즘 춘기가 1,2시 쯤이면.. 이불어 누운 채로.. “형 언제 자요?” 라고 묻는다. 피곤한가 보다.. “불 꺼도 돼죠?” “응” 내가 아르바이트 할지도 모른다는 얘기를 했더니.. “아싸.. 이제 형도 일찍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