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학교에 오더라도 발동이 걸리는 시점은 밤 9시. 과제를 일주일전부터 준비하더라도 발동이 걸리는 시점은 하루전. 오전 10시 과외 갔다가 1시에 학교에 와서.. 어제까지 내가 끄적인 거 보면서 ‘이게 도대체 뭔소린가…’ 하며 있다가.. 페이퍼 개요를 노트에 다시 작성하고는 음악 듣고.. 웹서핑하다가.. 저녁먹고 피파 2003 두시간 하다가 (현재 피파의 달력은 2005년 4월을 가리키고 있다 -_-) 지금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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