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달 세개째 “기말보고서 쓰기 싫어!”의 주제를 담은 일기로군.. 이놈의 기말보고서!! 어쨌든 이번주말까지는 창작의 고통과 마감의 압박… 그리고 습관적 딜레이로 인한 스트레스가 날 잠식할 듯 하다.. 어쨌든 어제까지 내기로 했던 과학철학통론 보고서는 오늘 낮에 냈다.. 하하.. 이제 두개 남았다!! 이번주만 지나면 멋지게 놀아주리다!!
ps_paper.hwp 1. 이 글의 목적 지금까지 이론간의 관계에 대한 고찰은 ‘환원’에 대한 논의를 중심으로 이루어져왔다. 이론간의 관계에 대해서 논하고자 하면 일단 ‘환원’ 개념을 수용하고 변호해야 하는 것으로, 또는 반대로 ‘환원’ 개념을 수용하지 않으면 이론간의 관계에 대해 침묵해야 하는 것으로 보여져왔다. 환원은 일차적으로는 이론간의 관계를 설명하기 위한 개념이다. 그리고 이 ‘환원’의 옹호자들은 이론들간에 ‘환원’이 성립함을 보임으로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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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동이 걸리는 시점
아침에 학교에 오더라도 발동이 걸리는 시점은 밤 9시. 과제를 일주일전부터 준비하더라도 발동이 걸리는 시점은 하루전. 오전 10시 과외 갔다가 1시에 학교에 와서.. 어제까지 내가 끄적인 거 보면서 ‘이게 도대체 뭔소린가…’ 하며 있다가.. 페이퍼 개요를 노트에 다시 작성하고는 음악 듣고.. 웹서핑하다가.. 저녁먹고 피파 2003 두시간 하다가 (현재 피파의 달력은 2005년 4월을 가리키고 있다 -_-) 지금 다시 […]
하며 좋아하는 1학년들을 보면서 너무 부러웠당~~ ㅠ_ㅠ 오늘 미적 시험 끝나고서 24동 4층에서는 한무더기의 아이들이 쏟아져나와서는 왁자지껄대는데.. 에고.. 다음주 월요일까지 보고서를 써야하고.. 그리도 화요일까지 숙제를 해야하고.. 또 토요일까지 또 보고서를 써야하는 내 신세.. 앙 ㅠ_ㅠ
병훈이 홈피 만들어주느라 또 학교에서 밤새버렸다. 으아… 피곤하고나. 이제 집에 들어가 잘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