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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실크로드를 건너..

정말 오랜만에 세 명이 모두 모였다. 새벽 1시 배가 고파 짜파게티를 끓여먹은 후 뭘 해야할지 몰라하며 고장난 TV 앞에서 물을 먹고 있었다. “뭐하지?” “글쎄.. TV 없으니까 진짜 심심하다.” “동화는 생일파티 안하나..” “그러게..” “봉천각 처음 이사오고 나서.. TV도 없이 모하고 지냈지?” “맨날 술만 먹고 살진 않았을 거 아냐..” “허허..” “오랜만에 카탄이나 할까?” 오랜만의 카탄! 밀흉년으로 모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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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진보누리] 이영훈 교수 재론 (아흐리만에 대한 반론) by 진중권

이영훈에 관한 아흐리만의 글을 읽고… 그 동안 시간이 없어서 여기에 글을 쓰지 않았는데, 아흐리만님이 공격을 해오셨으니 반론을 하는 게 예의겠지요. 일단 논의의 지형부터 확인하고 넘어갑시다. 아흐리만의 주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이번 사태는 ‘전달’의 실패에서 비롯된 것이다. (2) 따라서 이영훈 교수에 대한 도덕적 비난은 부당한 마녀사냥이다. 반면 나의 논지는 (1) 이번 사태는 그저 ‘전달’의 실패가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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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비교체험 극과 극

미쳤다.. 오늘 머리 밀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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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오랜만의 귀가

일요일 아침 9시에 집에서 나와 지금에서야 집에 들어왔다. 그저께 일요일 오전 10시 ; 과외 오후 1시 반 ; 과외 오후 5시 반 ; 저녁식사 오후 6시 반 ; 노래패 연습 오후 10시 ; 연습끝나고 밤새러 24동 연구실로 어제 월요일 밤새 자료실 쇼파에 누워 자다가 발제문 완성 못함 오후 1시 ; 과학철학 수업시간.. 발제 시작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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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사

[과학사통론2] 뉴턴주의의 사회적 의미: 3주차 요약문 – 클라크 vs 라이프니츠 논쟁을 중심으로

hs_3.hwp <과학사통론 II 3주차 요약문> 뉴턴주의의 사회적 의미 : Newton(Clarke)-Leibnitz Dispute 날짜 : 2004. 9. 14 | 이름 : 정동욱  | 담당교수 : 홍성욱 Leibnitz-Clarke 논쟁 (생략. Koyre 글에 자세히 담았음) Alexander Koyre, “Leibnitz and Newton” 1차 제기 ① 영국에서의 신앙심 쇠퇴는 뉴턴 탓인가? ② 공간은 신의 (지각을 위한) 기관인가? ③ 지속적으로 태엽을 감아주는 신은 과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