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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

칼라시니코프 돌격 소총(AK-47) 이야기

AK로 무장한 소말리아 해적에 대한 뉴스를 보다가, 요즘 번역하고 있는 책(The Shock of the Old)에서 소총과 AK의 역사를 다룬 부분이 떠올라 일부를 옮겨본다. 30대가 된 우리 세대들에게 소총이란 미군이 사용하던 M-1이나 M-16이 떠오르기 마련이지만, 사실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생산되고, 가장 많이 사용되었으며, 가장 많은 인명을 살상한 소총은 구소련에서 제작한 AK의 변종들이었다고 한다. 값싸고 화력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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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임&하늘

주스 먹는 하임이

9개월이 된 하임이는 먹는 거라면 뭐든 좋아한다. 물에 희석시킨 주스를 먹는 하임이. “냠냠냠… 아이 맛있어. 아빠 뭐해! 빨리 줘, 빨리!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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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블로그 재개장

악성코드 삽입으로 문을 닫았던 블로그를 재개장합니다!! 1. 악성코드 삽입 방지를 위해 보완이 취약한 예전 제로보드를 완전히 없애고, 2. 제로보드에 있던 모든 글들을 현재의 블로그로 옮겼습니다. 생고생 했습니다. -_-;;3. php, mysql 버전을 올리면서, 텍스트큐브와 위키 버전도 최신판으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4. 블로그 스킨을 변경했습니다. 좀더 세련되어 보이나요?5. 아무쪼록 앞으로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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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임&하늘

하임이 100일부터 오늘까지

하임이 100일 이후로 블로그에 사진이랑 동영상 올리는 일을 너무 게을리 했지요? 그랬더니 제 컴퓨터에는 세상의 빛을 보고 싶다고 아우성치는 파일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더 늘어나기 전에 빨리 처분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단 대충 고른 사진 50선은 피카사에 올려두었구요. (http://picasaweb.google.com/zolaist/100200#) 그 중 몇 장은 이곳에 올리려고 합니다. 2010년 9월 4일. 저어하는 하임이. 2010년 9월 4일. 애벌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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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류

요즘 꽂힌 노래들

<시라노: 연애조작단>에서 아련한 추억으로 우리를 데려다 주었던 곡. 아그네스 발차의 <우리에게도 더 좋은 날 되었네> 과거 연애를 해본적 없다는 부인님조차도 이 곡을 들으면 마치 헤어진 남친이 생각나는 것 같다는;; 또 하나 꽂힌 곡은 가을방학 1집의 <취미는 사랑>. 브로콜리 너마저의 전 보컬 멤버 계피의 담백한 목소리가 무척 좋다. 아래 유투브 동영상은 민트페이퍼에서 낸 컴필레이션 앨범 <Life>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