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초복날.. 영어 학원이 끝난 후, 점심을 어떻게 먹을까 고민.. 재은이는 12시가 다 되어가는 데도, 방에서 못나오고 뒹굴거리고 있었다. 학관C 메뉴로 반계탕(영계백숙?)이 나올 거라 하기에 학교에서 같이 먹자고 했으나, 재은이는 ‘방의 중력이 너무 커져서 못나가겠다’고… -_-; 52번 버스 안에서, 난 종민이 형에게 전화를 걸었다. “저 동욱이예요” 했는데, 못알아듣는다. -_-; 역시 전화는 첨이라… 나에겐 이런 관계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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