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일상

아이폰4 카페라 수리

최근 아이폰 카메라가 먹통이어서 사진을 못 찍고 있었다. 아이폰 재설정 또는 초기화를 해보라는 얘기들이 있어서 그렇게 해봤지만 실패 그래서 집 앞 아이폰 사설 수리점에 가서 2만원 내고 카메라만 교체했다.   이렇게 아이폰4는 또다시 생명이 연장됐다.   아.. 수리하러 갔다가 근처에서 점심도 먹었다. 왕포면옥이란 곳에서 설렁탕 먹었는데 만족.

카테고리
하임&하늘

실패한 창의나래관 나들이

창의나래관에 하임이랑 다녀왔다.   이곳은 개장 시간이 좀 특이한데, 하루에 세 번 9:30-11:30, 1:00-3:00, 3:30-5:30에 입장이 가능하다. 한 체험 시간 내에 입장했으면 무조건 그 퇴장시간에 다 퇴장을 해야 한다. 중간에 입장했더라도 말이다. 우리는 9:30-11:30 타임에 맞춰 정확히 9:30에 입장했다. 무려 3000원을 내고서(상설전시관은 무료) 하지만 오늘 하임이는 무척 비협조적이었다.   1번. 전기쇼 고전압의 반데그라프구를 만져보는 지원자를 […]

카테고리
하임&하늘

드래곤 길들이기 2

부인님이랑 하임이랑 《드래곤 길들이기 2》를 보러 복합터미널의 CGV에 갔다. 끝날 때쯤 내가 하늘이도 데리고 가서, 같이 점심도 먹고 쇼핑도 하고 돌아왔다.   집에 돌아온 하임이는 이런 그림을 그렸다.     큰 사각형은 스크린. 좌측 하단에 보이는 건 계단. 그리고 많이 보이는 건 의자들. 의자들마다 컵홀더도 그려줬다. ㅋㅋ

카테고리
일상

치킨 기다리기

치킨 시켜놓고 기다리고 있었다. 혹시나 초인종 소리에 애들이 깰까 봐 엘리베이터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드르륵   왔다. 초인종을 누르기 전에 잽싸게 문을 열었다. 앞집 사람이었다.   치킨을 주문한지 40분이 넘은 듯. 언제 오는 걸까….   이때   드르륵   왔다. 초인종을 누르기 전에 잽싸게 문을 열었다. 젠장. 또 앞집 사람이었다.   그로부터 10분 쯤 […]

카테고리
구경

힘든 하루

솔로몬 로파크에 놀러 갔다. 아침엔 선선했다.       건물에 들어가기 전, 그네에서 잠깐 포토 타임~ 하늘이가 도와주질 않는다. –_-;     경찰복 체험~ 덥다며 벗고 싶어 하던 찰나.. 사진 한 장만 찍고 벗자고 했더니 이런다.     감옥 체험도 할 수 있다. 곤장이나 칼 등의 다른 체험도 할 수 있다. 하임이는 무섭다며 다른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