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일상 부인님 머리 자르다 Post author zolaist 제작 Post date 2010-04-06 부인님 머리 자르다에 댓글 3개 before 2월 4일, 연구실 after 2월 26일, 부평역 베니건스 이 글 공유하기: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태그 부인님 zolaist 제작 studying history and philosophy of science View Archive → ← 눈 덮인 3월의 학교 → 오며가며 찍은 사진들 3 replies on “부인님 머리 자르다” 앞머리가 너무 금새 자라는 것 같아 아주 짧게 잘랐더만… 머리 자르고 두 달째인데, 아직도 그다지 머리가 길어지지 않았다. 임신 중에는 머리가 잘 안 자란다고, 애 둘 키운 대학원 오빠가 얼마 전 알려줬다. 그런 줄 알았으면 쪼금만 덜 짧게 자를 걸… 좋아요좋아요 머리 자라는 데 쓰이던 에너지가 아기 키우는 데 쓰여서 그런가? -_-;; 좋아요좋아요 아기 키우는 데가 아니라 내 살 찌우는데 쓰여서 그런가봐ㅡ.ㅡ 좋아요좋아요 zolaist님에게 덧글 달기 응답 취소 Δ
앞머리가 너무 금새 자라는 것 같아 아주 짧게 잘랐더만… 머리 자르고 두 달째인데, 아직도 그다지 머리가 길어지지 않았다. 임신 중에는 머리가 잘 안 자란다고, 애 둘 키운 대학원 오빠가 얼마 전 알려줬다. 그런 줄 알았으면 쪼금만 덜 짧게 자를 걸… 좋아요좋아요
3 replies on “부인님 머리 자르다”
앞머리가 너무 금새 자라는 것 같아 아주 짧게 잘랐더만… 머리 자르고 두 달째인데, 아직도 그다지 머리가 길어지지 않았다. 임신 중에는 머리가 잘 안 자란다고, 애 둘 키운 대학원 오빠가 얼마 전 알려줬다. 그런 줄 알았으면 쪼금만 덜 짧게 자를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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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자라는 데 쓰이던 에너지가 아기 키우는 데 쓰여서 그런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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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키우는 데가 아니라 내 살 찌우는데 쓰여서 그런가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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