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일상 Bach Post author zolaist 제작 Post date 2004-11-25 Bach에 댓글 3개 ica의 홈에서 흘러나오는 Bach의 무반주 첼로곡 정신은 몽롱해지고… 좋아좋아.. 벌써 몇바퀴째.. 이 글 공유하기: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관련 zolaist 제작 studying history and philosophy of science View Archive → ← 빈둥거리다 → 수금 성공 3 replies on “Bach” 오늘 또 ica의 홈에 출근해서 음악을 듣고 있다.. 이 첼로 소리를 들으면 뭔가 영화의 한장면이 떠오를 것만 같은데.. 안떠오른다.. -_-;; 좋아요좋아요 난 피아노가 좋아. 좋아요좋아요 앗.. 언제 리플이 올라왔었지? –-; ansa 미안미안~ 나도 피아노 좋아.. –– 줏대없다.. 좋아요좋아요 ansa님에게 덧글 달기 응답 취소 Δ
3 replies on “Bach”
오늘 또 ica의 홈에 출근해서 음악을 듣고 있다..
이 첼로 소리를 들으면 뭔가 영화의 한장면이 떠오를 것만 같은데..
안떠오른다.. -_-;;
좋아요좋아요
난 피아노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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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언제 리플이 올라왔었지? –-;
ansa 미안미안~
나도 피아노 좋아.. –– 줏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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