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째 밤마다(낮에는 괜찮았음) 고열로 고생하던 하늘이가 어젯밤에는 한번도 열이 오르지 않았습니다. 이제 회복이 되려나 봅니다. 근데 대신 이불에 쉬아를 했네요. 흑;; 아직은 잘 때 기저귀를 채워 주어야 하나봅니다. 어쨌든 아침에 일어난 하늘이는 기분이 좋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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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어린이집 가는 길
3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한 하늘이는 새로운 노래를 많이 배우나 봅니다. 원래 좋아하던 ‘곰 세 마리’뿐 아니라 ‘올챙이송’이나 ‘우리 유치원’도 부릅니다. 근데 하늘이는 노래를 그대로 부르기보다 개사해서 부르는 걸 무척 좋아합니다. 오늘 아침 유치원에 가는 길에 하늘이가 부른 곰 세 마리를 들어 볼게요. 사진 찍지 말라는 말도 무지 이쁘게 말해서 사진을 안 찍을 수가 […]
하늘이는 마우스 사용법을 익힌 후로 컴퓨터를 너무 좋아합니다. 주로 가는 곳은 주니어 네이버와 코드 스튜디오입니다. 주니어 네이버에서는 뽀로로 놀이교실에 있는 게임을 합니다. 제법 능숙하죠? 코딩을 배우는 코드 스튜디오도 좋아하는데요. 하늘이는 이곳을 “달팽이 퍼즐”이라고 부릅니다. 왜냐하면 첫 단계에서는 코딩용 명령 블럭들을 퍼즐 조각처럼 맞추는 법부터 배우기 때문입니다. 이 단계가 지나고 […]
하늘이의 킥보드 사랑
요즘 하늘이는 킥보드에 꽂혔습니다. 처음엔 끌고 다니는 재미로 가지고 다녔습니다. 하지만 몇 달을 그렇게 끌고 다니더니 어느새 달리고 있더군요. 이제는 누나와 킥보드를 두고 서로 자기꺼라고 다툼이 벌어지길래 하늘이에게 새 킥보드를 사줬습니다. 하늘이에게만 새 걸 사준다고 우울해 하는 하임이게는 하임이에게는 인라인 스케이트를 사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럼 하임이의 자전거와 하늘이의 킥보드 중 누가 더 빠른지 한번 감상해 […]
아이패드 포스팅 테스트
텍스트큐브를 워드프레스로 전환한 후 아이패드에 워드프레스 앱을 깔고서 포스팅이 잘 되는지 테스트해 봅니다. 위의 사진들은 6월 19일 하임이 유치원 가는 길에 찍은 사진들입니다. 다음부터는 계절에 맞는 사진을 올리도록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