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준수와 혜리의 결혼식이 양재에서 있었습니다. 차를 몰고 가면 막힐 것 같아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하다 두 아이를모두 데리고 전철을 타고 갔다오는 모험을 감행했습니다. 부평구청역에서부터 고속터미널까지 7호선을 타고 가서 3호선으로 갈아타 양재역까지 가는 간단한 코스였습니다. 가는 길에는 나름 여유가 있어 자리에 앉아 갔습니다. 지겨울 때가 되어 책도 읽으며 갔습니다. 힘들 땐 젤리도 […]
지난 주말 준수와 혜리의 결혼식이 양재에서 있었습니다. 차를 몰고 가면 막힐 것 같아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하다 두 아이를모두 데리고 전철을 타고 갔다오는 모험을 감행했습니다. 부평구청역에서부터 고속터미널까지 7호선을 타고 가서 3호선으로 갈아타 양재역까지 가는 간단한 코스였습니다. 가는 길에는 나름 여유가 있어 자리에 앉아 갔습니다. 지겨울 때가 되어 책도 읽으며 갔습니다. 힘들 땐 젤리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