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에 있다가 케이블 영화채널(OCN이던가)을 돌렸는데.. 까만화면에 ‘…… present’라는 문구가 뜨는 것이었다. 뭔가 영화가 시작한다는 뜻. 이런 일은 정말 흔하지 않다. 케이블 영화채널로 돌릴때를 전체 경우로 볼때 이런 화면이 등장할 확률은 500분의 1정도 될 거다.. 무슨영화일까 궁금궁금해하면서 보다보니.. 잠시후 ‘French Kiss’라는 영화제목이 뜨고.. 바로 비행기(?)에서 안절부절 못하는 주인공 케이트가 등장한다. 금발 사자머리(이렇게 부르는 게 맞나?)를 […]
[카테고리:] 일상
ansa의 생일에 ansa의 그림을 그려서 코팅해서 주었다. 근데.. 다들 한마디 하는게.. ‘이게 ansa야?’ ‘ansa보다는 나랑 더 닮은 것 같은데..’ 등등등… 담에 누구 생일에 그림그려주나 봐라.. 쳇.. 아냐.. 혹시… 실물보다 잘그려줬더니 몰라본건 아닐까.. -_-;;
카테고리
1월달 당비 빠져나가다
통장만들고.. 통장정리를 해보니까.. 1월 26일에 민주노동당에서 1월 당비 만원을 빼갔더라구요.. 내 돈 먹고 무럭무럭 자라거라~~ 하핫..
카테고리
안사랑 춘기의 외박
안사는 워크샵 빙자 ‘스키’ 춘기는 ‘워크샵’ 때문에 오늘밤 집에 안들어온댄다. 오늘밤은 쓸쓸히 나홀로 밤을 보내야 하나..
지갑을 뺏겨서 가장 불편했던 건 현금카드가 없어진 점이다. 다른 통장으로 CASH 기계를 이용해 인출, 입금할 수 있었지만.. 일요일에 못쓰는 게 단점이다. 돈을 못뽑아 돈을 덜 쓰게 되니 오히려 장점이라고도 할 수 있지만.. 돈이 없는 것도 아니면서 돈을 아끼는 것 같아서 주변사람들에게 꽤 미안해진다. 그래서 이번주에는 꼭 카드를 만들겠다는 생각에 농협에 갔다. 지난 월요일. 주민등록증이 없으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