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비싸다.. 물론 300만원 내면 만원 거슬러준다는 컴공과 대학원보다야 70만원이나 싸지만.. 그래도 너무 비싸다. 알바해서 번 돈으로 내고나면 아무것도 안남는다. 그래서 집에 손을 벌리기로 했다. 반만 내줘~ 엄마~~
[카테고리:] 일상
학생증 새로 만든다고 사진 갖다달라고 하는데.. 어제도 오늘도 깜빡하고 안 갖다줬다. 그런데 오늘 보니 사진도 없다. 내일 갖다준다고 약속했는데 이런.. ;;;
어제 과사철 과정 선배들과 술마시고 들어와서는 콘택트 렌즈를 낀 채로 그냥 자버렸나보다.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를 하기 직전.. 눈이 튀어나오는 느낌이 들었다. 거울을 보니 눈에 렌즈가 있었다. 우.. 쉬트.. 얼른 빼긴 뺐지만.. 세상은 여전히 뿌옇게만 보였다.. 오늘 하루종일 눈 뻑뻑하고.. 초점도 잘 안맞고… 렌즈 인생 고달프고나…
얼마전에 달아놓은 카운터인데… 오늘은 뭔가 이상한걸… 지금 현재 아침 10시 44분인데.. 벌써 오늘 방문자수가 55명이라고 한다. 그렇다고 조회수가 왕창 늘어난 것도 아니고.. 평소 하루 방문자가 30명 정도로 알고 있는데.. 카운터 고장났나..? -_-;
비디오테잎을 넣으면 켜지던 TV가 지난주 금요일부턴가 아예 켜지질 않는다. 전원 스위치를 누르면 까만 화면에 치직거리기만 한다. TV가 안켜지니까.. 나를 포함한 우리 봉천각 식구들이 매우 심심해한다. 안하던 스타크래프트를 열심히 하질 않나.. 춘기랑 나는 기타연습도 열심히 하고.. 큰소리로 노래를 부르기도 한다. -_-;; “일어나~ 일어나~” “그대 보내고 멀리~ ” 어젯밤에는 빔11시쯤에 춘기랑 나랑 같이 있다가.. 무척이나 심심했던지 당구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