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의 링크들을 따라 이틀에 한번꼴은 거의 모든 홈피를 순례함에도 방문한 흔적은 거의 안남기고 돌아온다. 방문할 때마다 리플 하나씩 달기 운동을 해봐야겠다. 가는게 있으면 오는 것도 좀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 ㅡ.ㅡ;
[카테고리:] 일상
이제 한달 다닌 셈인데.. 계획대로 열심히 하진 않고 있지만 공부는 무척 좋다. 내가 있을 곳에 제대로 온 것 같은 기분… 하긴.. 어디에 있은들 안그러겠냐마는.. 난 옛날부터 주어진 상황을 언제나 즐겁게 받아들여왔으니.. (불만이 있고 없고와는 상관없이 말이다… 불만이 있더라도 즐거울 수는 있다.) 옛날부터 난 학자타입은 아니라고 생각했었다. ‘공부안했는데 이만큼이나 잘했어’라고 자랑하길 너무 좋아해서.. -_-; 지금도 공부는 […]
줄을 잘 서야 -_-;
민노당 지지선언을 한 영화인들 기사가 났는데.. 박찬욱의 발언이 압권이로군.. –; “오랜 충무로 생활을 통해 이기는 쪽에 줄을 서야 영화하기 편하다는 것을 알았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민주노동당이 결국 ‘이기는 쪽’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미리 줄을 선 것 뿐이다(웃음)”(박찬욱 감독)
그제는 밤새 공부하고 어제는 밤새 술마셨으니.. 오늘은 집에 들어가야겠지.. -_-; 그러고 보니 내 홈페이지도 거의 못(안?) 안들어왔네.. 방문객 여러분 죄송합니다. 공부도 좋지만 홈피 관리에도 신경을 쓰겠습니다.
오홋.. 지금 시간이 도대체..
대학원 입학하고서 … 공부라는 걸 위해 밤을 새운 게 이번이 두번째군.. 지난번 사회과학의 철학 발제문 쓴다고 밤새워보고.. 오늘은 논리철학연습문제 숙제 타이핑 한다고 (-_-;) 원래 12시쯤까지 종이에 직접 풀었었는데… 괜한 발동이 걸려가지고.. 타이핑을 하기 시작했는데.. 아~ 수식편집의 압박 ;;; 일단 시작을 해놓고 나니까.. 그만두려 해도 그동안 타이핑한게 아까워서 -_-; 2-3시간 걸려서 겨우 다 치고.. 뽑아서 다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