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화 수 목 금 토 0 1 2 자연과학기초론(024-411)최무영 3 […]
[카테고리:] 일상
금메달 따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 특히 어제의 여자핸드볼 경기같은 걸 보면 분명 감동이다.. 동점에 동점.. 연장전에 또 연장전… 열악한 환경에서 누구도 알아주지도 않았음에도.. 그렇게까지 혼신을 다해 뛴다는 것은 분명 감동적인 드라마임에 틀림없다. 근데.. 한번 바꿔 생각해보면.. ‘그놈의 금메달이 뭐라고.. 도대체 뭐하는 짓인지’ 하는 생각도 든다.. -_-;; 좀 설렁설렁 대충대충 하면 안되나.. 그러면 죄라도 짓는건가.. 눈물겨운 […]
하하.. 드디어 형이 결혼했다. 역시나 결혼식은 별게 없다.. 덥고 지루할 뿐.. 낼 서울 올라가서 인욱이랑 동물원 가기로 했다. 내 방학의 마지막 발악이다. -_-;
건강한 시작.. 폐인스런 마무리
어제 형의 결혼식에 신고 갈 구두를 사러 백화점에 갔다. 형이 준 7만원짜리 에스콰이어 상품권을 들고 말이다. 그러나… 웬만한 구두는 10만원이 넘어갔고… 웬지 구두를 사기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고.. 혹시 원주에 구두가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들기도 했다. 결국 한참 둘러보다 백화점을 나왔고.. 어쩌다… 충동구매로.. 자전거를 사게 됐다. 어떤 자전거를 원하냐는 말에 굴러가기만 하면 된다고 […]
애써 시간과 돈을 만들었는데..
과외비 받은 타이밍을 적절히 조절해서 성공적으로 어제 과외 두개의 과외비를 받았고.. 다음 과외는 토요일 이후로 모두 잡았다. 이제 앞으로 3일간은 시간도 충분히 있고.. 돈도 넉넉하게 있다. 그러나 뭘 할지를 아직도 결정하지 않았다. 벌써 하루의 반나절이 지나가고 있다. 홈페이지나 뚝딱이며 시간을 보내고 싶진 않은데.. 이렇게 있다 보면 또 그럴 것이 분명하겠지.. 기차나 타고 훌쩍 어디 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