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왔는데… 벌써 심심하다.
[카테고리:] 일상
숨겨왔던 나~의 전화기-컴퓨터 연결 케이블을 찾았삼
과외 짤렸다. 3개 하던 것 중 하나는 짜르고, 하나는 짤렸으니 이제 하나밖에 안남았다. 그냥 홀가분하다. 앞일은 생각하지 말고.. 이번 방학 정말 방학답게 보내보자구!
방이 나갔다. 다음달 14일날 이사 온단다. 보증금 걱정 끝! 오늘 무슨 날인지.. 이것저것 다 정리가 되는구나. 홀가분한 맘으로 다시 시작해보자구!
너무 가기 싫어서 미룰까 전화하려다 아예 앞으로도 계속 못가겠다고 전화했다. 너 아주 배가 불렀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