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김광진) 머리가 무거워 어제밤엔 너무 마셨나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어디부턴 생각이 잘안나 휴일이 아니야 오늘도 똑같은 지하철로 사람 시선 피하면서 출근지에 어서 체크해야지 모니터에 움직이는 숫자들이 다른 사람보다 내가 더 영리하단걸 증명하려해 이제 너 없이도 나 잘지낼꺼야 믿기 힘들어도 우리 헤어진거야 치열한 전쟁터 지옥같은 하룬 끝나가고 yes I love you yes I need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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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일 밤의 건웅과 1월 4일 오후의 윤채 http://picasaweb.google.co.kr/zolaist/yMRcNE?feat=directlink
정우의 어색함에 모두가 즐겁게 웃었다 다른 사진들은 아래의 링크에 http://picasaweb.google.co.kr/zolaist/rqUNwI?feat=directlink
술 마시다 보면 슬그머니 나오는 그 녀석 때문에 창피해 죽겠다. 그 녀석은 오버하고 잘난척하고 또 남 헐뜯다가 곧 죽어버린다. 이제 그 녀석은 활동 금지시킬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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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나를 기쁘게 해주는 것
MBC <라디오스타> 막말방송이라는 말도 많지만 이상하게도 진행자 네 명이 사랑스러워 보인다고 말하면 내가 이상한걸까? 김구라가 선보인 <아리조나 카우보이>,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열창(?) 신정환이 툭툭 던지는 이상한 말들 서로에 대한 농담 반 진담 반의 충고들 김건모가 했던 “(윤종신은) 노래는 취미로 했으면” 발언, 입내밀며 윤종신 식 창법 따라하며 놀리기.. 추억의 노래 끄집어 내기 게스트 불러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