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식욕부진으로 힘들어하시는 부인님을 위해 월남쌈을 해먹었다. 우리가 마련한 재료는 닭고기, 오이, 주황 빨강 파프리카, 오뎅, 양파, 양배추. 사과(파인애플 대신이었는데 실제로 무척 맛있었음) 정말 잘 먹었어요~~ ㅎㅎ 땅콩 소스는 땅콩 버터 2-3스푼, 머스터드 1스푼, 요플레 약간, 우유 3-4스푼, 간장 조금을 넣어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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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김밥 싸먹었다. 냉장고 안에 있는 재료에 한해서 우리 맘대로 넣어서 만들었다. 김밥 안에 들어간 재료는 오뎅, 계란, 당근, 참치뿐이었지만, 맛난 별미였다.
여기 사는 곳 근처에 단학 수련하는 곳이 있다. 생각보다 국제적인 단체였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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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고장과 넷북 구입
3년간 써왔던 노트북이 맛이 갔다. 갑자기 액정이 나가더니 화면의 명도가 95% 감소했다. (잘 보면 화면이 보이긴 한다.) 어쩔 수 없이 거금(?)을 들여 값싼 넷북 하나를 구입했다. samsung NC10. 어제 프로그램을 깔던 도중 이 녀석이 잠깐 나를 골탕먹이긴 했는데, 지금은 멀쩡하게 잘 작동하고 있다. 근데 왜 미국만 오면 노트북들이 맛이 가는걸까… 부인님 노트북도 몇 달 전에 […]
부인님이 무지 좋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