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의 이사.. 정말 힘들었습니다. 저는 비 쫄닥 맞고.. 춘기 누님은 손다치고.. (이사랑 상관이 없는건가.. 어쨌든) 안사는 연일 계속되는 강행군에 지쳐가고… 트럭 기사 아저씨는 봉천각 못찾아서 두바퀴 돌고…-_-; (제가 옆에 앉아 있었죠. ;;;) 그래도 다행히 각종 가구와 책들은 무사하더라구요. 이사 도와준 동민, 아람, 익환에게 스페샬 땡스를 날려드립니다. 아… 재은이는 나중에 고깃값을 보태주었으니 땡스 하나만 날려드립니다. 자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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