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 9500원 8일 : 10700원 9일 : 9950원 10일 : 7400원 11일 : 16100원 (교통카드 10000원 포함) 12일 : 2360원 현재 현금 잔액 : 105540원 완전하다고 할 순 없지만.. 그래도 꽤나 절약적인 생활이고나.. 허나 현재의 잔액으로 앞으로 2주간 살려면 지금과 같은 페이스 절대 유지!!! (좀더 절약!! -_-;;) 당구비 또는 주말 유흥비만 조심하면 선방할 수 […]
[카테고리:] 일상
뺀짠 발매 기념 공연 보러 바로 녹두로 가려다.. 주머니의 돈도 별로 없고.. 결정적으로는 너무 추워서.. 봉천각에 왔다. 주머니에 돈도 약간 채우고.. 따뜻하게 옷갈아입으려고.. –;
그동안 동아리방의 기타 중 그나마 멀쩡한 클래식기타로 연습해왔다. 허나 오늘부터는 어쿠스틱으로 연습하기로 결정했다. 이 어쿠스틱으로 말할 것 같으면… 기타줄의 장력으로 인해 기타뒷쪽의 접착부분이 떨어져버렸다. (지금은 청테이프로 붙여놓은 상태. 그래도 완전히 붙이진 못한다.) 그로인해 휘어버린 기타처럼 기타줄이 공중에 엄청 떠버렸다. 게다가 이 기타는 arm 없이도 arm 효과 “띠잉~이잉~”을 낼 수 있는데, 울림판을 팔로 꾹 눌러주기만 하면 […]
카테고리
이불 뒤집어쓰고 웅크리기
추운 기운이 집안까지 침입하고 말았다. 그리고 그 추운기운이 싫어지기 시작했다. 세수하고 학교 가야지 하다가… 이불 속에 들어가버렸다. -_-; 이불을 뒤집어 쓰고 웅크려있으니까.. 따뜻한 기운이 얼매나 좋은지… 나가기가 싫어졌다. 방금전 전화가 없었으면.. 잠들었을지도 몰라. 이제 세수도 했고.. 머리도 감았으니.. 슬슬 나가볼까~~
춘기 출근할 때 깨고.. 안사 출근할 때 깨고.. 다시 잠들면… 그 때 꾸는 꿈이 가장 생생하다. -_-; 그렇게 꿈을 꾸다 깨면.. 결말을 보지 못했다는 분한 마음에 내가 원하는 결말을 구상하고선 다시 눈을 감는다. 그런다고 내가 바라는 대로 꿈이 진행되진 않는다. 꿈 속에선 내 의지와 달리 계속 삽질을 한다. 오늘은 춘기가 출근을 해야 할 때 깨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