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키블루 멤버들의 ‘Champ'(긱스) 연주가 시작되었는데.. 너무 쫄아서 노래를 부를 수가 없었다. 전주가 끝나고 노래를 불러야 하는 시점인데도 목소리를 낼 용기가 안나는 걸 어떡하랴.. -_-;; 노래방도 같이 가본 사람들 앞에서도 이러면 실제 무대에선 어쩌란 말이냐… -_-; 열심히 연습해서 노래에 자신감을 가지는 수밖에.. 에고.. * 모르는 분들을 위해 제가 1월 말로 기획되고 있는 펑키블루 공연의 객원보컬로 참여할 […]
[카테고리:] 일상
나에게 주는 충고 및 …
첫째, 관계가 감정보다 소중해 둘째, 스쳐지나는 감정에 빠지지 말 것 내게 이 충고를 하는 이유를 아는 사람들에게 하는 부탁 첫째, 작은 일 하나하나에 과도한 해석을 달며 너무 걱정하지 말기 둘째, 시간을 두고 지켜봐주길 바래
지지난주 금요일 준원이에게 20만원을 꾸었다. 2,3주는 쓸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벌써 바닥이 나버렸다. 오늘 일주일치 수입-지출을 따져봤지만, 뭔가 맞지 않는다. 준원이에게 물어봤다. “지난번에 꿔준 돈 20만원 맞냐?” “그럼.. 현금으로 줬잖아.” 젠장.. 지금 이 순간 글을 쓰면서 까먹었던 지출 하나가 더 생각나버렸다. 춘기랑 친 당구비 만원. -_-; 돈이 없는게 슬프다기보다 그렇게 금방 다 써버렸다는게 너무 괴롭다. […]
일정으로 꽉 찰 것만 같아.. 18일 : 노래패 종강파티 19일 : 대학원 신입생 환영회 20일 : 기타 수리, 고등학교 동문 종강파티 또는 … 21일 : 누군가와의 저녁 약속 (아직 미정) 24일 : 크리스마스 이브 -_-; (아직 일정 없음) 25일 : 크리스마스 -_-; (아직 일정 없음. 과외나 해야겠군.) 27일 : 서울 친척들과 모임 또는 […]
거실에서 TV보다가 8시부턴가 잠들어버렸다. 이불 뒤집어쓰고 누워서 보고 있다가.. 그냥 눈을 감았더니 잠이 들었나보다. 10시쯤 깨서 다시 방에 가서 누워 잤다. 춘기한테 이제 돌아온다는 전화를 받았는데… 제대로 정신을 못차렸나보다. 춘기는 지금 녹두에서 당구를 치고 있단다. 필승을 기원한다. 정양한테 놀자고 메시지가 왔는데.. 그냥 더 잔다고 보내고 더 잤다. 1시쯤 눈이 떠졌는데.. 머리도 띵하고… 더이상 자면 안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