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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나에게 주는 충고 및 …

첫째, 관계가 감정보다 소중해 둘째, 스쳐지나는 감정에 빠지지 말 것 내게 이 충고를 하는 이유를 아는 사람들에게 하는 부탁 첫째, 작은 일 하나하나에 과도한 해석을 달며 너무 걱정하지 말기 둘째, 시간을 두고 지켜봐주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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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 치산자

지지난주 금요일 준원이에게 20만원을 꾸었다. 2,3주는 쓸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벌써 바닥이 나버렸다. 오늘 일주일치 수입-지출을 따져봤지만, 뭔가 맞지 않는다. 준원이에게 물어봤다. “지난번에 꿔준 돈 20만원 맞냐?” “그럼..  현금으로 줬잖아.” 젠장.. 지금 이 순간 글을 쓰면서 까먹었던 지출 하나가 더 생각나버렸다. 춘기랑 친 당구비 만원. -_-; 돈이 없는게 슬프다기보다 그렇게 금방 다 써버렸다는게 너무 괴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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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일정..

일정으로 꽉 찰 것만 같아.. 18일 : 노래패 종강파티 19일 : 대학원 신입생 환영회 20일 : 기타 수리,          고등학교 동문 종강파티 또는 … 21일 : 누군가와의 저녁 약속 (아직 미정) 24일 : 크리스마스 이브 -_-; (아직 일정 없음) 25일 : 크리스마스 -_-; (아직 일정 없음. 과외나 해야겠군.) 27일 : 서울 친척들과 모임 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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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마리

거실에서 TV보다가 8시부턴가 잠들어버렸다. 이불 뒤집어쓰고 누워서 보고 있다가.. 그냥 눈을 감았더니 잠이 들었나보다. 10시쯤 깨서 다시 방에 가서 누워 잤다. 춘기한테 이제 돌아온다는 전화를 받았는데… 제대로 정신을 못차렸나보다. 춘기는 지금 녹두에서 당구를 치고 있단다. 필승을 기원한다. 정양한테 놀자고 메시지가 왔는데.. 그냥 더 잔다고 보내고 더 잤다. 1시쯤 눈이 떠졌는데.. 머리도 띵하고… 더이상 자면 안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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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턍 -_-;

오늘 대학원 상견례가 있는 줄 알고 회사에서 3시에 나와 교수회관에 갔는데.. 과사철 교수님들과 대학원생들은 하나도 안보이고.. 무슨 세미나를 준비하는 사람들만 보이는 것이었다. 생각해보니 상견례가 있는 날은 다음주인 19일. 이유없이 회사 땡땡이친 게 되어버렸네. 어떠랴.. -_-; 일찍 퇴근한 김에 좀 놀아보자~ 같이 놀 사람 여기여기 붙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