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생일파티에 와주신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생일케익을 직접 만들어 와준 동화.. 악덕 아주머니에게 겨우 받아낸 과외비 10만원으로 아낌없이 선물을 쏜 아람이.. KT 연수 직후임에도 피곤한 몸을 이끌고 찾아와준 익환이.. 와준다고 해놓구선 갑자기 생긴 작업에 못온 준원이.. 생일케익에 꽂을 초를 사러 편의점에 갔다온 정우.. 노량진의 ‘회’식을 마다하고 달려와준 안사.. 회사의 자기 환송회를 힘들게 빠져나와 달려와준 춘기.. […]
[카테고리:] 일상
1월 4일까지 연휴랜다.. -_-;;
방금 점심먹다가 들었는데… 2일은 회사차원에서 그냥 쉬고.. 3일은 노는 토요일이라서, 1월 4일까지 쭈욱 연휴랜다. -_-;; 난 이걸 왜 이제서야 알게 됐을까.. . . 어쨌든.. . . 이제 sunmoon의 백수생활 전혀 안부럽고나… 그도 어차피 1월 5일이면 연구실 출근해야 할 입장. 이렇게 기쁠수가… 근데 뭘하고 놀지?
코세척 소금물의 농도는? -_-
비염으로 한참 고생을 하다보니.. 1년 내내 코 막히고 가래 나와도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었다. 하지만… 공연할 생각을 하니 그래도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에.. 당분간 담배도 끊고 이비인후과도 가고…. 옛날에 집에서 해보던 소금물 코세척도 하고 있는 중!! (너무 열심인 거 아냐.. -_-;) 예전에 집에서는 엄마가 매일 아침마다 소금물 하라고 했었는데.. 그땐 너무 하기가 싫었다. 맛도 찝찔하고.. 그걸 […]
양 옆자리가 아침부터 비어있다. 연차휴가를 내고 연휴를 즐기고 있단다. 이준원 팀장님(!)도 안나왔다. 윤성로 씨(!)도 안나왔다. 빨리 퇴근하고파서 자꾸만 시계를 보지만 시계는 보면 볼수록 느려지는 고약한 성질이 있다. 나중에 꼭 혼내줄테다. ‘Jake’에서 시작하여 ‘재은이네’로 끝나는 홈페이지 투어를 몇사이클 째 반복하고 있다. 한번 돈다고 뭔가 새로 늘어나는 것은 극히 드물다. 그래도 이 무의미한 동작을 반복하는 것은 . […]
오예~ 이제 우리의 봉천각에서 케이블도 보고 비디오도 볼 수 있다! 이렇게 기쁜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고가신 산타크로스 할아버지께 감사의 기도를~ 다만 앞으로 발생할지 모를 채널다툼이 걱정될 뿐. ps) 봉천각 호텔 등급을 별 다섯개에서 여섯개로 상향조정함을 공지합니다. 숙박료 인상을 검토하고 있으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