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점심먹다가 들었는데… 2일은 회사차원에서 그냥 쉬고.. 3일은 노는 토요일이라서, 1월 4일까지 쭈욱 연휴랜다. -_-;; 난 이걸 왜 이제서야 알게 됐을까.. . . 어쨌든.. . . 이제 sunmoon의 백수생활 전혀 안부럽고나… 그도 어차피 1월 5일이면 연구실 출근해야 할 입장. 이렇게 기쁠수가… 근데 뭘하고 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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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세척 소금물의 농도는? -_-
비염으로 한참 고생을 하다보니.. 1년 내내 코 막히고 가래 나와도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었다. 하지만… 공연할 생각을 하니 그래도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에.. 당분간 담배도 끊고 이비인후과도 가고…. 옛날에 집에서 해보던 소금물 코세척도 하고 있는 중!! (너무 열심인 거 아냐.. -_-;) 예전에 집에서는 엄마가 매일 아침마다 소금물 하라고 했었는데.. 그땐 너무 하기가 싫었다. 맛도 찝찔하고.. 그걸 […]
양 옆자리가 아침부터 비어있다. 연차휴가를 내고 연휴를 즐기고 있단다. 이준원 팀장님(!)도 안나왔다. 윤성로 씨(!)도 안나왔다. 빨리 퇴근하고파서 자꾸만 시계를 보지만 시계는 보면 볼수록 느려지는 고약한 성질이 있다. 나중에 꼭 혼내줄테다. ‘Jake’에서 시작하여 ‘재은이네’로 끝나는 홈페이지 투어를 몇사이클 째 반복하고 있다. 한번 돈다고 뭔가 새로 늘어나는 것은 극히 드물다. 그래도 이 무의미한 동작을 반복하는 것은 . […]
오예~ 이제 우리의 봉천각에서 케이블도 보고 비디오도 볼 수 있다! 이렇게 기쁜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고가신 산타크로스 할아버지께 감사의 기도를~ 다만 앞으로 발생할지 모를 채널다툼이 걱정될 뿐. ps) 봉천각 호텔 등급을 별 다섯개에서 여섯개로 상향조정함을 공지합니다. 숙박료 인상을 검토하고 있으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담배를 피운 이후 지금까지 한번도 담배를 끊겠다는 결심같은 거 해본 적 없는데.. 처음으로 결심해본다. 과연 성공할 수 있으려나.. 지금 기분엔 쉽게 성공할 것 같으나.. 결과는 알 수 없는 노릇.. 어젯밤 정양이랑 술마시다가 내기를 했는데.. 내가 2월 말까지 담배를 안피우면 내가 이기고 피우다 발각되면 정양이 이기는 것이다. 진 쪽이 아웃백 쏘기! 하하하~ 내가 이길테니 두고 보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