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 혼자서 “버스타고 병원갔다가” “버스타고 녹두가서 미용실에서 머리깎고” 집에 물이 안나와서 머리도 감을겸.. 하지만.. 2주만에 또 머리자르는건 좀 오번가..-_-; “안경점에서 콘텍트렌즈 하고” 안경을 6년동안 안바꿨었다. 기스도 많이 나고, 도수도 잘 안맞는 거 같아서 2년동안 ‘안경바꿔야지’ 하고 벼르고 있었는데.. 드디어 질러버렸다~~~ 아하하~ 렌즈 해보고 싶었다.. -_-; “그리고는 마나마나에서 만화책보다가” “택시타고 집에왔다” 이렇게 마구 돈 쓰니까 […]
[카테고리:]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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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비밀글 풀었다.
설날 집도 갔다오면서 부모님께 얼굴도 보여드렸고. 이미 멀쩡히 잘 돌아다니고 있는 모습 보여드렸으니.. 그냥 비밀글 풀련다… 아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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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회사에 안나갔다..
다치고서 회사에 안나가고 있었는데.. 설날 때 집에서는 엄마가 걱정할까봐 당황해서는 “회사 다니고 있다”고 말했었는데.. 엄마가 지금 이 일기 보더라도 저번 거짓말에 노하지 말길~ 지난주 실장님이 이번주부터는 회사 나오라고도 하고.. 다리도 좀 걸을만해진 것도 같고 해서.. 오늘 아침 전화를 했다. 아.. 실장님 전화번호를 몰라서 팀장님 준원이에게 전화를 했다. 전화를 한 이유는 내 자리가 바뀌었기 때문이다. 내가 […]
서울에서 원주까지 걸린 시간이다. 어젯밤 9시차 탔는데… 원주 도착하고 보니 새벽 3시 40분. 택시타고 집에 와보니 새벽 4시더군요. 아.. 다리도 아픈데.. 너무 피곤한 귀향길이었습니다. ㅜ.ㅜ
칼에 찔린 부위가 허벅지 앞쪽이랑 종아리 뒤쪽이다. 찔린 부위가 저렇기 때문에 왼쪽다리를 가누기가 난감하다. 무릎을 피면 허벅지 상처는 편안한데 종아리 상처가 엄청 땡긴다. 무릎을 굽히면 종아리 상처는 편안한데 허벅지 상처가 좀 땡긴다. 더 난감한 일이 있다. 무릎을 오래 굽히고 있다보면 서서 걸어야 할 때 무척 괴롭다. 굽히고 있던 자세에 익숙하던 다리를 무조건 펴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