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이집트) 오전 (중세) 점심 시간 오후 (미술관)
오전 (이집트) 오전 (중세) 점심 시간 오후 (미술관)
이집트관 중세 점심 시간 오후
오늘 ‘살림 어울림’에서 뺀짠 2집을 3000원 주고 샀다. 정식 제목은 서울대 밴드 컴필레이션 밴드 밴드 짠짠 2 노란 상자의 태엽 앨범 사서는 공대노래패 동아리방에서 노래를 들었는데 이기타의 두 곡 ‘미토콘드리아’와 ‘포크레인’ 뭐랄까.. 이런걸 아방가르드하다고 하는건가… -_-; 사베아즈의 ‘그녀의 소파’가 꽤 맘에 든다. 델리스파이스 분위기가 나는 것 같은데.. 맞는건가? 펑키 블루의 ‘October Fest’는 기분을 편하게 만들어주는 […]
영화잡지들마다 게시판마다 매트릭스2를 논하느라 법석이다. ‘프레시안’마저 매트릭스2 비판평론을 메인화면에 올려놓았다. 글쎄… 나조차도 이 글을 쓰게 만드는 것을 보면 엄청난 화두이긴 한 모양이다. 글을 시작하자. 아자! 아자! 매트릭스2에 실망하는 주흐름은 두 가지이다. 첫째는 내용없음. 둘째는 너무나 높은 기대감. 글쎄… 나는 두 가지가 함께 버무려져야 할 것 같다. 나는 막연히 기대의 양적 차이 때문에 실망이 나타나진 않는다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