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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임&하늘

하임이와 하늘이의 노래

“나는 눈이 좋아서” 피아노 by 하임 노래 by 하늘 “오빠야” by 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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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감상 하임&하늘

하늘이의 첫 극장 나들이

지난 토요일 하임이와 하늘이를 데리고 ‘미녀와 야수’를 보러 극장에 갔다. 하임이는 이미 여러 번의 극장 경험이 있었지만, 하늘이는 이번이 첫 경험. 과연 하늘이가 2시간을 견딜 수 있을지, 그것도 애니메이션이 아닌 실사 영화를 … 조조 우리말 더빙판을 보기 위해 아침 일찍 극장에 도착했다. 우선 팝콘과 콜라부터! 미녀와 야수 포토존이 있었다. 이제 영화를 볼 시간. 다행히도 하임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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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맘

어제 드라마 도깨비를 보던 하임이가 부인님한테 물어봤다.  하임 : 저 도깨비(공유)가 잘 생긴 거야? 부인님 : 아니. 아빠가 더 잘 생겼어. 하임 : 흥. 엄마는 여자 맘 같지 않구나.  난 기분이 좋아져야 하나 말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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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하임&하늘 일상

초등학교 1학년 예비소집일

하임이는 올해 3월에 초등학교에 입학한다. 며칠 전 예비소집일에는 하임이와 함께 학교를 방문했다. 하임이는 혹시나 유치원 친구들을 볼 수도 있겠다며 들떠 있었고, 나는 취학통지서와 함께 제출할 몇몇 서류를 챙겼다. 교문 앞은 각종 학원들의 치열한 전쟁터였다. 교문을 통과한 뒤 우리 손에는 엄청난 양의 홍보물&선물 세트들이 쥐어져 있었다. 안내에 따라 우리 동에 해당하는 교실을 찾아갔더니 접수(?)를 받는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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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임&하늘 일상

하임이의 파마

부인님은 매일 하임이의 머리를 묶어 주는 고된 숙련 노동에 시달리고 있었다. 나도 며칠에 한 번은 묶어주었었는데(무조건 한 가닥으로), 언제부터인지 슬그머니 머리 묶는 일에서 손을 떼 버렸다. 우린 원래 가사 노동에서 분업을 없애자고 했으나, 이런 저런 일에서 암묵적으로 분업이 생기는 것은 막기가 참 어렵다. 머리 묶는 일도 그중 하나. 반성! 머리 묶는 지겨운 일에서 벗어나고 싶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