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헤이마켓에서 사온 13달러어치 과일들을 토요일, 일요일 이틀만에 반 이상 먹어치웠다. 그랬더니 입안에 살짝 헐어 있던 상처도 하루만에 거의 다 나은대다, 몇 년간 지병(?)으로 끌고 다니던 비염인지 축농증도 훨씬 양호해진 느낌. 이건 그냥 기분인가 -_-;; 혹시 나을 때 되어서 나은 거? 어쨌든 과일 먹고 건강해진 느낌의 좋은 주말이었음. 위의 사진은 이번에 사온 토마토 사진. 나의 […]
헤이마켓(도심에 있는 주말 장터)에 놀러 갔다가 마트보다 반 이상 싼 가격의 유혹에 이끌려, 과일와 야채를 무려 13달러어치나 사왔다. 수박, 사과, 오렌지, 키위, 토마토. 거기에 파프리카, 호박, 양파까지. 사진은 1. 헤이마켓 풍경 2. Boston Common이라 불리는 공원에서 즐긴 거북이 놀이 -_-; 나머지 사진들을 보려면 http://picasaweb.google.co.kr/zolaist/akVsBB#
잘못된 혹은 헷갈리는 지식들
오랜만에 어린이 과학만화책 감수를 봤다. 작가가 쓴 내용 중에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고 수정해서 보내주면 되는 일이다. 외국인들은 자주 문법에 어긋나는 문장을 많이 쓴다. 대부분의 한국인은 그 문장이 어디가 틀렸는지 확실히 짚지 못하더라도 그것이 어색한 문장이라는 것은 쉽게 알 수 있다. 마치 그것처럼, 일반인이 과학 내용에 대해 쓰면 묘하게 어색한 문장들을 많이 쓴다. 나는 그 어색한 […]
http://may.minicactus.com/100766 댓글을 읽는 순간.. 모든 의문이 풀렸다!
노트북 하드에 대한 궁금증
부인 노트북이 맛이 가면서 새 넷북을 장만했다는 얘기는 전에 얘기했던 것 같다. 문제는 예전 노트북 하드에 있던 데이터를 어떻게 꺼내올 것인가이다. 가장 먼저 생각났던 방법은 우리가 갖고 있던 USB 외장 하드 케이스에 부인 노트북 하드를 장착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우리가 갖고 있던 USB 외장 하드 케이스는 하드와 일체형이라 케이스를 여는 방법이 없었다. 두 번째로 생각난 방법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