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6일, 두타타가 예상보다 일찍 세상에 나왔다. 아침 일찍 부인님은 진통이 있는 것 같다며 나를 깨웠다. 새벽부터 시작된 진통 때문에 부인님은 잠을 잘 못이룬 상태. 임신책에는 “가진통과 진짜 진통을 구분하라”고 되어 있는데, 진통은 규칙적으로 오래 지속되는 반면, 가진통은 불규칙하단다. 그러나 이런 기준만으로 비경험자가 둘을 구분하는 건 무리. -_-; 예정일도 한참 남았고 아기도 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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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을 받은 아빠와 엄마
아빠가 문학회에서 주는 상을 받기 위해 서울에 올라왔다. 시상식 장소가 학교 가까운 곳이라서 사진을 찍어주러 갔다. 간만에 엄마 아빠의 밝은 표정이 사진에 담긴 것 같다.^^ 시상식이 끝난 후, 인증 샷 저녁 식사가 끝난 후, 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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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부인님의 일관된 패션
카메라의 사진들을 하드에 옮겨보니, 4월엔 사진을 별로 찍지 않았더군요. 대부분의 사진은 부인님과 함께 학교를 오가며 찍은 사진들이었습니다. 부인님의 패션이 거의 동일하다는 점을 빼면 크게 특이할 것은 없습니다. (저 옷 외에도 지혜한테 받은 여러 벌의 임신복이 있었는데 사진엔 안 담겼네요 -_-) 출산을 한달 앞둔 시점이었지만, 평균 주4회 학교에 출근했습니다. 전철로 1시간 30분 거리였지만 열심히 출퇴근하며 다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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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첫째주 원주에서
오랜만에 방문한 원주집. 조카들과 자석차를 만들고, 사탕 봉지로 공기도 하고, 사방치기도 하고 비석치기도 했다. 아래는 은빈과 재민의 비석치기 고난이도 기술 동영상
(3월10일, 신도림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