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임이 100일 이후로 블로그에 사진이랑 동영상 올리는 일을 너무 게을리 했지요? 그랬더니 제 컴퓨터에는 세상의 빛을 보고 싶다고 아우성치는 파일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더 늘어나기 전에 빨리 처분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일단 대충 고른 사진 50선은 피카사에 올려두었구요. (http://picasaweb.google.com/zolaist/100200#) 그 중 몇 장은 이곳에 올리려고 합니다. 2010년 9월 4일. 저어하는 하임이. 2010년 9월 4일. 애벌레 […]
<시라노: 연애조작단>에서 아련한 추억으로 우리를 데려다 주었던 곡. 아그네스 발차의 <우리에게도 더 좋은 날 되었네> 과거 연애를 해본적 없다는 부인님조차도 이 곡을 들으면 마치 헤어진 남친이 생각나는 것 같다는;; 또 하나 꽂힌 곡은 가을방학 1집의 <취미는 사랑>. 브로콜리 너마저의 전 보컬 멤버 계피의 담백한 목소리가 무척 좋다. 아래 유투브 동영상은 민트페이퍼에서 낸 컴필레이션 앨범 <Life>에 […]
이유식 먹는 하임이
파닥파닥 하며 무척 좋아한다^^ http://img225.imageshack.us/flvplayer.swf?f=P69d 자기가 직접 먹겠다고 숟가락을 뺐기도 한다 ㅎ 첫 동영상은 부인님 폰에서 트위터에 올린 후 불러온 거고, 아래 동영상은 유투브에 올린 후 불러온 거. 트위터 yfrog 동영상 플레이어는 세로로 찍은 동영상도 제 크기로 나와서 좋은 걸.
하임이랑 즐겁게 놀기
“안녕하세요” 하며 고개를 숙였다가 “아빠다~” 하며 고개를 들면 하임이가 무척 즐거워한다. http://blog.naver.com/bamiya/130095530738
하임이의 백일이 한참 지났지만
하임이 백일 지난지가 한참 지났지만 우리만 보기 아까워서 여기 게시합니다. 하임이의 백일 하임이 보고 싶은 할아버지 할머니 백일이 되었는데 가보지도 못했구나. 수수팥떡 해주고 싶은 할머니 마음 엄마 아빠가 사정이 있어 전화로만 하임이 백일축하해도 옹알옹알 할머니께 고맙다는 인사 즐겁게 했다고 할머니는 입이 함지박만큼 벌어졌지 아빠가 찍어 보낸 동영상 보며 할아버지 할머니는 그저 즐겁구나. 밤엔 8시간씩이나 꿈나라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