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충분히 갈 수 있었는데.. 거짓말하고 안 가버렸다. -_-; 요즘 계획없이 시간만 흘려 보내고 있는 듯… 면접 연락을 기다리다보니.. 다른 일에 의욕이 없어지는 건가.. 모.. 월급은 받았겠다.. 어차피 이 달까지만 하게 될테니… 그래도 마지막까지 성의있게 가르쳐 주어야 하는데… 쩝…
요즘 굿모닝 땜에 시끄럽군요. 이럴줄 알았다니까… 근데 너무 금방 터진다. -_-; 현 집권세력이 미숙한 탓일까… 아니면 과거보다 투명해진 사회 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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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원에서의 presentation
오늘 영어학원에서 발표(?)한 글이예요. 자유주제라고 해서 뭘 할까 하다가.. 그냥 가볍고 재밌게 써보려구 아래처럼 써봤어요. 오늘 발표했는데, 반응은 꽤 좋더라구요.. ^^; 선생님도 “very good”을 외쳐주시고.. 헤헤 참고로, Paul은 학원에서의 제 닉네임입니다. My small room Hi, I’m Paul. Let me tell you about my room. I live alone in a dry lodging, so called “Kosiwon” 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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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
재은이의 나에 대한 평가다. 정말 그런가… 정말 그렇다면 나는 이대로가 괜찮은 걸까? 아니면 고쳐야할 성격일까? 아니면 고쳐야할 자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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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넨데요, 왜 안와요?”
방금 전 받은 전화의 첫마디였다. “네?” 아뿔사… “죄송해요. 아.. 오늘 과외였죠.” “까먹었어요?” “네.. 왜 오늘 과외가 없다고 생각했지.. 완전히 잊고 있었네요.” “언제되요?” “철수가 언제 돼죠?” “금요일, 토요일은 안되고, 토요일..” “이번 주말엔 제가 고향에 갔다와야 되서요.” “그럼 모 다음주 수요일에 하는 수밖에 없겠네요.” “정말 죄송해요. 다음주에 뵈요.” 정신을 어디 팔고 있었던 거야… 젠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