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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캐리비안의 해적’, 죠니 뎁 오빠 너무 멋져!

일요일. 드디어 추석 연휴를 마치고 귀경길에 오르다… 우리의 봉천각 동지들에게 전화를 걸었다. “나 서울 올라가면 티파니에서 영화나 하나 볼까?” “그럴까요? 도착하면 전화해요.” 남자 셋이서 영화보는 게 얼마만이냐.. 호호 예전엔 학회에서 이벤트로 가끔 떼거지로 영화도 봤던 것 같은데… 요즘은 왜 그런 짓을 안했을까?  쿨럭;;; 솔로도 되었으니…. 맘놓고 친구들과 떼거지로 영화나 보러 다녀야지.. 후후.. 자…결국 티파니의 쪼맨한 스크린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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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대학원에 갈까..

우리과 대학원에 갈 생각은 없다. 우리과 공부가 재미없거나 적성에 안맞는 건 아니다. 다만 그곳에 가는 순간 현실에 안주해버리는 것 같아서.. 그러면 내가 대학을 6년이나 다니면서 뭔가를 하겠다고 말한 것들이 거짓이 되어버릴게 뻔하잖아. 그렇다면 난 뭘 하고 싶은건데.. 그동안 짧게 ‘운동을 하고 싶다’고 말해왔지만. ‘왜?’ ‘어떻게?’ 등에 대해 파고들어가보질 못했다. 뭐… 파고든다고 대답이 나오리라는 보장도 없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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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이쯤되면 일기하나쯤 남겨야….

추석 연휴 원주 집에 있는 동안 인터넷 접속하는 것조차 귀찮아서 말이죠… 일기도 안쓰고….. 리플도 제 때 안달고… 죄송합니다. 벌써 지난 일기를 쓴지 일주일이 넘었더군요. 이쯤에서 일기 하나쯤 남겨야 홈페이지 체면도 설 것 같아 하나 남깁니다. -_-; 요즘 신상 변화 몇 가지 4년 묵은 휴대폰 드디어 바꿨습니다. ‘빨간색 CARA’입니다. 작고 귀엽고 예뻐서.. 지하철에서도 자꾸 꺼내어 보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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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왜이리 TV가 재밌더란 말이냐…

황금같은 일요일 백수에게 일요일 구분이 무슨 필요가 있겠냐마는.. ㅡ.ㅡ 어쨌든 황금같은 일요일. 농구나 하러 나가볼까 했지만 우천 관계로 방구석에 틀어박혀 있을 수밖에 없었다. 결국… 오전 과외를 다녀온 이후.. 아래의 프로그램들을 모조리 보고 말았다. 논스톱 재방송 (점심을 먹으며) 좋은사람 재방송 보디가드 재방송 퀴즈가 좋다 일요일 일요일 밤에 보디가드 개그콘서트 타임머신 (저녁을 먹으며) MBC 스페셜 (다시 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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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코막힘

다시 환절기…. 누런 코와 가래, 그리고 코막힘의 계절이 돌아왔다. 아침마다 쏟아붇는 노란 물질들… 아침에 뱉는 가래만 모아도 한공기는 될 것 같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모으면 두공기 정도 되려나.. 병원에 가봐야 할텐데… 요즘 코막힘과 가래로 고생하는 사람들 저말고도 많겠다는 생각에 네이버에 물어봤습니다. 참고하세요~~ 그리고 웬만하면 병원가세요. 나도 가야되는데.. 난 왜이렇게 병원가는게 싫을까. 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ir_id=70107&docid=68770 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ir_id=704&docid=50671 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ir_id=709&docid=36511